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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어떤 앰생이라도 중소기업 취직하고 싶은 새끼는 없었을거다..

대가리가 빡통이든 부모뽑기 실패했든 노력을 안했든 간에

누구에게나 적당히 들이밀 수 있는 명함을 원했을거고 그중에 가장 만만하게 도전해볼수 있는게 공무원이었겠지

특별한 스펙이 필요한것도 아니고 누구에게나 입직의 길이 열려있으니까

그래서 공시생을 보면 하방이 무한하다. 상방은 어느정도까지 정해져있지. 전문직이나 괜찮은 대기업 메이져 공겹 이정도 갈 수 있는 애들은 공무원 할 이유가 없으니

그 아래부터 시작해서 최하방은 여기 좆소갤 밑바닥에서도 심연인 애들까지..

물론 합격생들은 줄 세워놓으면 어느 라인 이상으로 분포하겠지만 일단 도전하는 애들은 온갖 앰생들이 가득한거지

통계만 봐도 작년 취준생의 거의 절반이 공무원 교원 고시준비생들이다. 이중에 뭐 전문직이나 고시준비하는 애들은 극소수일거고 대부분 공시생이겠지

여기에 발을 적게는 6개월 많게는 수년씩 걸쳐놓고 있다가 꺔냥이 안되건 여건이 안받쳐주건 어떠한 이유에서든지 포기하고 들어가는곳이 이제 심연의 좆소다..

결국 좆소앰생=전직공시생 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