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89171?sid=101


퇴직하는 MZ세대 공무원 상당수는 대기업 신입·경력 공채를 통해 민간에 취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A대기업의 인사 담당자는 “최근 진행한 신입 채용에서 중앙부처 MZ세대 공무원 출신이 낸 이력서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공직 생활이 길지 않은 젊은 공무원 출신들이 민간 기업에 지원하는 것은 과거엔 볼 수 없던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공무원 출신 취업 준비생에 대한 기업의 평가는 대체로 우호적이다. 공개 채용 시험을 통과해 능력과 성실함을 검증받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고용노동부 등 기업을 관리·감독하는 규제 부처 출신 공무원은 ‘블루칩’으로 통한다는 게 인사 담당자들의 전언이다.


확실히 좆소와는 인식이 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