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있는 4년제 대학의 회계학과로 들어갔는데 1학년때 쫌 열심히 해보니 올 A+ 맞고 내가 과탑이더라.


토익도 조금 공부해서 쳣더니 인생 첫 토익인데 880나옴 그래서 대학교는 인서울 못했지만 난 열심히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고 호기롭게 휴학 박고 전업으로 회계사 준비함... 결론.... 5년 장수해도 1차도 합격못함....


 애매한 재능이 합리적 판단력을 하기 힘들게 만들고 사람을 망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