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물존나게 구리니까 쳐오지마걍
남녀 할거없이 걍 연애하러오는거면 오지마라
이병신새끼들은 일도 쳐안하면서 봉사활동쳐기어옴

어차피 이쁜한녀들은 이미 다 채가서 안나오고
남은년들은 돼지같은년들뿐이다
이년들도 마음이 이쁜게아니고 걍
봉사하는 마음이쁜 나를 어필해서 섹스할생각뿐이다.

존나 심심하고 할거없어서 봉사나갔는데
정신지체아들 데리고 수영장가주는거였다
일단 남녀성비가 좆같아서 여4남15명이렇다
여자는 다 일안하는데
여자애들 데리고 수영장가면
씻기고 수영복갈아입히고 놀다와서 씻기고 옷갈아입히고
이걸 여자중 1명 일하는사람 내혼자 다쳐했다
봉사오는 년들 다 씹폐급이다.돼지년들이 씨발

남자도 똑같다 대신 남자는 나오는날은 일열심히한다
근데 주기적으로 쳐나오는놈 1명도없다.
무조건 처음나온새끼는 갠톡으로 밥먹자고 지랄한다
여자좋아한다고해도 밥쳐먹자하고
그냥 병신들만온다 개병신같은새끼들

씨발봉사활동하는데 뒷풀이를 왜쳐하는지 모르겠다
치매노인센터가서도 할매들 먹뱉하는거 다 받아주고
손으로 다뜯어준 옥수수알갱이같은거 먹는척해주고
노래해주고 춤춰줘야하는데 아무도안하고 그냥앉아만있다가
뒷풀이 얘기만나오면 신나는 개병신같은새끼들

뒷풀이 1번가봤는데 소름돋게도
남녀할거없이 다 전라도사람이더라
바로 도망치고 그후로 나도 안나갔다

ㄹㅇ봉사하러갈사람들만 와야 일이 굴러가는데
개병신새끼들만 나와서 봉사하러간사람도 좆같게만드는
사회악쓰레기같은 도태남녀새끼들 쳐기어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