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어플 장비의 언니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구라안치고 장비 언니의 풍채는 시발 끼리끼리 논다고 위에 짤에다가
얼굴은 구라안치고 존나 붕어상의 표본임 진짜 위에 오른쪽 같이 눈이 존나 떨어져있고 붕어같이 생긴 여자가 장비야!! 하고 부르는데
시발 난 뭐 여자 관우가 나타난줄 알았다 시발 유비는 못봤네 ㄲㅂ
쨋든 그 물고기 관우 여자가 오니까 둘이 존나 반갑다며 박수치는데 시발 그 풍력떄문에 소주잔날라갈뻔함
그러더니 그 관우가 장비 옆에 앉으려니까 장비가 둘이 자리를 바꾸라고 하는데 싫다고하면 우산을 장팔사모처럼 쓸거같아서 그냥 앉음
그렇게 관우랑 장비끼리 둘이 허허허허 거리면서 술 마시고 나는 그냥 핸드폰 보면서 친구들한테 구조요청을 보내고있었음
근데 이 장비가 주제넘게 쳐 꼴은척하면서 내 어꺠에 기대려는거 아니겠음?
시발 보통 전짤 여자가 기댔으면 시발 어깨가아니라 집데려다준다면서 싱글벙글 하면서 업어서라도 텔을 대려갔을텐데 딱 기대려고 하니까
머릿속에서 기대려는거 보자마자스타에서 나오는 집행관 목소리로
당신의 어꺠가 공격받고있습니다!
이게 들리면서 나도 모르게 시발 반사적으로 몸을 피함 시발 피하니까 이 장비가 아 왜그래 ㅡㅡ 이러길래 시발 이년이 드디어 술쳐먹고 미친건가 싶어서
어떻게 튀지 하고 생각하다가 화장실 표시판을보고 명탐정 코난이 추리 맞췄을때 번개 지나가는것마냥 팟 하고 생각남 이 술집은 화장실이 밖에있는 술집이였는데 그래서 나 좀 취한거같아서 화장실좀 갔다올게 이러고 자리에 일어나려고 하는데...
존나재밋네
짤보소ㅋㅋㅋ
ㅅㅂ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