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은수저정도 되고 집에서 회사 다닐수도있지만
부모님 노후에 부담 드리기 싫어서

25살부터 독립해서 자취하고있음
근데 내 친구는 30살먹고도 부모랑 같이 살고
용돈받아서 쓰더라 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자취하면 아침 잘 못챙겨먹지?
그딴소리나 하는지 ㅋㅋ 안타깝더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