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23세 여성과 할아버지뻘인 80세 노인과 결혼을 해 충격을 주고 있다.
중국 포털 소후닷컴에 따르면, 허베이성 출신의 샤오팡(가명, 23)은 양로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중 만난 리(가명, 80) 노인과 최근 결혼했다.
둘은 서로 관심사와 취미가 비슷해 빠르게 친구가 되었다.
이후 샤오팡은 리 노인의 성숙함, 안정감, 지혜에 끌렸고, 리 노인은 샤오팡의 젊은 활력과 친절함에 반하게 됐다.
하지만 둘의 관계는 당연하게도 샤오팡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다.
그녀의 부모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이 관계가 부적절하다고 생각했고, 심지어 리 노인이 딸을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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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중붕이들
난 박하사탕이 좋은데 왜 수정과 하냐. 잣을 좋아하긴 하지만
어제의 박하사탕은 죽고 수정과가 새로 태어남 ㅇㅇ
GOAT
와 얼마나 맛있을까 - dc App
저거 잘못하면 복상사 하는거 아님? ㅋㅋㅋ
저 나이면 복상사 위험군이긴 함
힘도좋아 할배
대충 한 10년만 버티면 재산 개꿀이노 ㅋㅋ
10년은 무슨 2년본다 ㅋㅋ
아니 관심사와 취미가 어떻게 비슷할 수가 있는데ㅋㅋㅋ
유산노리는 거임
저 정도면 좀 주자
아니 걍 오피가면 대지
송장 냄새 날텐데 대단하네 비위가 좋다
외모가 저기 ai모자이크 이미지가 아니라 퉁퉁한 짱꼴라 춘장 냄새나는 외모겠지ㅋㅋ 그래도 나이는 깡패니 ㅋㅋㅋ
양로원에서 자원봉사하다 만난 사이면 할배가 돈이 많은거도 아닌거같은데 ㄷㄷ하노
머리 좋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