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금 다니면서 복지 짱짱하게 받는것도 아니고

좆소 9급 이딴 일 하면서 월 200만원의 애매한 월급 받고

정신병걸려서 고통받고 머리빠지고

먹는걸로 스트레스 푸느라 살찌고

좆소 9급한다고 누가 알아주지도 않음 ㅋㅋ

인생 망한 새끼 취급받지

오히려 백수새끼로 살면 오 저새끼 제테크 좀 해서 돈 좀 벌었나

or 부모가 어느정도 돈 있는 있는 집 자식인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좆소 9급 이딴거 해봐야

아무도 인정 안해주고 직장 상사나

여직원들이나 민원인들의 감쓰통 신세밖에 안됨

그러니 좆소 9급 이딴거 할바엔 백수로 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