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중소 건설사 다니다가 사장 부장이랑 같이 좋은 건설수주건 하나 물어온적이 있었나봐
조빠지게 현장 야근뛰면서 그럴듯한 모양새까지 만들었는데 그러다가 삼촌이 있던 건설사가 부도가 났나봄
근데 진행하던 공사건이 좋은건이라 다른 대기업 건설사가 인수받아서 진행하는데 그때 마침 수시경력직 채용에 삼촌이 지원했었고
자소서랑 면접때 자기가 그 시공건 물어온거랑 추진해온거 구구절절 어필했더니 합격해서 지금까지도 대기업 건설사 정규직으로 다니는 중임
현재 삼촌 다니는 기업은 현대,삼성물산,신세계,지에스,롯데 중 한곳
조빠지게 현장 야근뛰면서 그럴듯한 모양새까지 만들었는데 그러다가 삼촌이 있던 건설사가 부도가 났나봄
근데 진행하던 공사건이 좋은건이라 다른 대기업 건설사가 인수받아서 진행하는데 그때 마침 수시경력직 채용에 삼촌이 지원했었고
자소서랑 면접때 자기가 그 시공건 물어온거랑 추진해온거 구구절절 어필했더니 합격해서 지금까지도 대기업 건설사 정규직으로 다니는 중임
현재 삼촌 다니는 기업은 현대,삼성물산,신세계,지에스,롯데 중 한곳
뭐 회사가 먹히면서 계열사로 되고 나중에 아예 흡수되는 경우도 있고
9급에서는 실적 잘내면 일감몰아주기 엔딩당함 경력자체가 인정안되서 이직은 중소도 못가서 편돌이하고
9급도 일감은 최대한 설렁설렁 피해다녀야함
그럴게따지면끝도없음
좆소 건설사가 부패의 온상이지 원자재가격 회계처리 장난질로 뒷돈 존나 챙기고 수주계약은 술접대 누가 더 잘했냐로 따오는거라서
중소는 저런 레벨업이 가능하기라도 하지만 9급은 ㅋㅋㅋ
지잡법대에서도 고시 붙을수있다 이딴소리하고있네 ㅋㅋ
가뭄에 콩나듯 아주 드물게 스카웃해가는 경우가 잇긴함
아주 극소수 일부
수능 잘 보면 서울대 갈 수 있다.
대통령도할수잇다해라
백에 하나, 천에 하나 될까 말까한 상황 가져다 일반적인 것 마냥 이야기 하면 안되는 게 어딨겠냐 내 친구도 중소 때려치고 재취업하고 있는데 연락오는 곳은 죄다 같은 중소에 경력이랑 연봉후려 치려하는 양아치들 밖에 없단다. 현실은 대기업에서 대기업 점프다.`
느그삼성 어디다니는지 안궁금해 애미디진 싸개년아
이 페페짤 쓰는 새끼들은 제정신이 없네
신세계 다니네 ㅋㅋㅋ
신세계건설 하나만 급이 확 떨어지는데ㅋㅋㅋㅋ 현건 삼물 GS 롯데 신세계 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