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이건 아니다싶어서 튀어버릴 때 집가서 딸치고 잘생각하는데 좆뺑이 깔 사수들 생각하면 뛰다가 사정해버릴거 같음

진짜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이 자유가 주는 쾌감에 중독되버렸다...

추노... 이것이야말로 이 거친 세상에 저항하는 나의 작고 소심한 반항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