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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개같다고 술퍼마시는 사람들 이해못했는데 이제야 이해가 가네 기분도 적적하고 조용한 동네에 집에 혼자 있으니까 멍하다... 6년간 다닌 회사에서 배신당하듯 짤리니까 실감도 안남... 술도 원체 먹지를 않아서 몇년전에 사놓고 냉장고에 처박아둔거 꺼내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