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차이나는데 말 놓으라고해서 서로 편하게 대함..
평소에 별 생각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갠톡으로 끝나고 맥주 마시자해서 둘이 택시타고 나갔는데
처음에 그냥 회사얘기, 일얘기 안하고
서로 퇴근하고 뭐 하는지, 취미생활 말하다가
고민거리도 같이 공유하고, 술 계속 먹다가 내 가정사까지 다 밝힘..
누나 얘기도 듣는데 참 외롭고 상처 많은 여자같더라...
11시 넘었나 섹스하고싶어서 술김에 솔직하게 말했는데
자기 아직 안취했다고 술 더 마실수있냐해서
술 계속 먹다가 새벽에 둘이 너무 취해서 그냥 헤어짐
섹스 못하긴했는데 그래도 서로 현실적인 고민거리 나누고
힘든거 위로해 줄 사람이 있다는게 참 좋은것같다
이쁨? - dc App
그냥저냥 매력있음
했음? - dc App
ㄴ 글을 읽어 병신아
ㅂㅈ에 술 넣으면 바로 취함
병신...
얼마나 못생겼길래 ㅋㅋㅋㅋ
ㅂㅅ ㅋㅋㅋ 그걸 못 먹네 - dc App
못먹네 이걸
병신ㅋㅋ텔가서 여자 아랫도리 빨아주고 10질 해주기만 해도 암만 피곤해도 기집년이 자지 빨아주면서 지 스스로 넣어주는데ㅋㅋㅋ
지 스스로 넣어주는데 <<< 뭔 병신 같은 표현이노?
사투리다 임마 - dc App
어허 야해
이새끼 장난감을 자처하노
병신
개나소나 머고가는데 이새끼만 못먹노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글쓴이 빼고 이미 동네에서 소문난 걸레일듯
ㅋㅋㅋ
ㄹㅇ 다른 남직원들은 다 먹었을듯 ㅋㅋㅋㅋ
곧 고소장 날라올듯 - dc App
섹스하게 생기면 있는 정력 다 쏟아 홍콩 보내버려!!
계곡주 말아달라고 정중히 부탁드려봐
에휴 ㅂㅅ
휴게소에서 라면한사발을 못먹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시에 집에 기드가노 ㅅㅂ 아침에 출근 같이 하면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답답하다 답답해
누나가 조만간 여보가 되고 오은영 프로그램 나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