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용들 보면 친구들이랑 걍 카카오톡으로 나누는 스몰토킹 이야기 느낌이 나서
(ex 울딸 여권 찾으러 왔다 / 주말인데 다들 어디가냐? / 업무시작글이나 / 휴직인 일정 끝났다 등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
이야기 나눌 사람이 없어서 친구들한테 말하는것 처럼 디시에 그런걸 호소하고 부족한점을 채우는 느낌인거 같음
자기 일상 딸내미 사진 뭐 딸내미랑 어디갔다 마누라랑 어디갔다 일 끝나서 쉰다...등등
차라리 SNS인스타를 하지 디시에 글을 쳐 올려서 맞고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이야기나눈 톡방 사진도 올렸든디?;;
아 그러면 ㅈㅅ
남 쓴글이나 뒤지는 니가 더 안타까운듯
힝
ㄹㅇㅋㅋㅍ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글쓰는거야 자기 자유지만 굳이 가족얘길 들먹일 필요는 없음 이런데서...ㅋㅋㅋ 욕먹지 않아도 될일을 굳이 가족언급해서 지가 스스로 욕먹게 하고있음
나도 그 느낌 받앗는데
1억 정도 버는것가지고 자랑하기 만만해보이는 중갤에서 나대는건 꼴불견이긴 한데 본인 가족 남들이 뭐라하는것만큼 뚜껑 열리는것도 없음 하지만 역으로 뻔히 내 가족 특히 와이프 애들 조리돌림할걸 예상하고도 욕구를 못참아 고작 중갤에 글쓰는것도 본인이 감내해야지. 똥칸에서 똥냄새난다고 뭐라하면 누굴 탓하겠냐
시ㅁ발ㅋㅋㅋ
쟤 돈마늠??
남의 딸내미겠지 설마 즈그딸사진을 이런데 팔아먹을까
웃기시네 미친놈들 경리성희롱 성매매글보다 훨씬나아. 니들이 비정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