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했던 학습지 교육이나 중~고등학교때 다녔던 학원들, 대학 시절들


부모님이 자식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했었을 모든 지원들과 내가 갈아넣은


인생의 결과물이 240따리 좆소 인생이라고 생각하니..존나 허무 그 자체다..


진짜 그 모든 과정들이 240만원 쳐받는 인생을 살기위해서 달려온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