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친구였으니가 9년친구인데
같이 중소기업다니다가 나만 대기업 합격한 이후로 반응 안좋음.
표정안좋고 무슨말을 해도 안웃고 공감안해줌.

그래서 내가 만날때마다 내가 밥값 다낸다. 친구비 명목으로 다낼게 마!!!
하는데도 대답안하고 무표정임.

어떻게해야 마음이 열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