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차 출고 되었다고 



화요일날 한턱 쏘았음.



차종은 벤츠E220 



약사인데 약국안하고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는 친구임.



간만에 동기 다불러서, 돼지갈비집에서 한잔했다.



근대, 술 쏠려면 주말에 쏘던가, 그리고 돈도잘버는 새끼가 기분낼꺼면 소고기를 사던지..

씨팔놈 술값 아낄려고 잔대가리 굴리는게 영 맘에 안들더라

먹는내내 기분이 좋지 못했다.



윤창기 씹쌔끼야, 교통사고로 평생 불구로 살고 이혼이나 당해라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