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인식,회사 사람들,일 강도,워라밸
다 괜찮음
그냥 뭔가...뭔가 그냥
아침일찍 일어나서 사람들 사이로 간 다음
안녕하지도 않은데 안녕하세요 아침인사 박고...
무슨 일을 맡으면 내 책임을 지면서 해야하고..
사람들 웃기지도 않은 얘기에 적당히 웃어주면서,,,
무슨 얘기를 하긴 해야하니까 어떻게든 쥐어짜내서 얘기를 하고...
그냥 이런것들이 너무 피곤하고
주말만 기다려지고,,,주말에 집에있으면 축 늘어지고,,
일 갈 생각하면 그냥 방구석에서 나가기 싫고....
이게 그냥 인생이냐 진짜로?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거임..?
왜 프리터하는 사람들이 있겠냐
그정도면 진짜상위10퍼다 만족하며 다녀라.. 좃소는 지옥이펼쳐지고잇으니
그게 사회다.. ㅋㅋㅋㅋㅋ좆같아도 참고 다녀라 우짜겠누
이거 ㄹㅇ 회서서 존나잘해줘도 걍 존나힘듬;
자본가로 안 태어낫으면 당연하지 ㅋㅋ
일하려고 모이다보니 필요한거지 다 역할놀이 하는거다. 그거 인사나 일 받아주는 옆 사람도 돈 벌려고 일하러 온거지, 너 보려고 회사 간거겠냐 ㅋㅋㅋㅋ 다 똑같은데 뭐 너만 특별한거 마냥 ㅋㅋㅋ
다 그런거 아니겠냐... 처자식 있는 사람도 그러고 버티고 다닌다
그냥 편하게 생각없이 다녀 왜이리 복잡하게 살아
니가 겪는거 좆소뿐 아니라 모든회사 공통임
그냥 내일 하다보면 알아서 퇴근시간 입갤하더라
니나 니 주변이나 재미없는 인간들이라 그런거임. 특히 니는 ㅉㅉ 유머감각도 없고 못생기고 체력도 안좋아보임 딱봐도 보여
지옥의 개좆소 한달체험 하면 마음 바뀔꺼다
그게 인생이다
그러니까 돈주면서 일시키는거지 그게 스스로 하고 싶으면 애초에 돈을 왜 주겠냐
먹고사는엄중함을 몰라서 1인분도하기가 싫은거냐 자연인으로 살면됌 가족들에게는 절대피해주지말고
나 괜찮다는 정도면 딱 공기업이네 ㅋㅋㅋ
근데 너가 실제로 잘 안맞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중일수 있지. 조건이 여러가지인데, 동네나 위치가 잘맞는경우 ㅡ그냥 그동네에서 뭘하든 잘됨, 업종이 잘맞는 경우 ㅡ일은 힘들어도 나름 재미있음. 목적이 부합하는경우 ㅡ본인이 너무 원하는 목적에 딱인 회사라 누가 맘에안들건 말건 거기 다니는게 너무 소중함. 이런것에 해당되는게 하나라도 있
너 그거 배부른 생각이야 축하해
너한테만 특별히 더 요구하는 게 아니면 어지간한건 그냥 하는 게 좋음.
아직 지옥을 경험못해봤네ㅋㅋ - dc App
인생이 원래 그런거임ㅋㅋㅋ
나도 23살 때부터 일했는데 그냥 그럴 수 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