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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식,회사 사람들,일 강도,워라밸

다 괜찮음


그냥 뭔가...뭔가 그냥

아침일찍 일어나서 사람들 사이로 간 다음 

안녕하지도 않은데 안녕하세요 아침인사 박고...

무슨 일을 맡으면 내 책임을 지면서 해야하고.. 

사람들 웃기지도 않은 얘기에 적당히 웃어주면서,,,

무슨 얘기를 하긴 해야하니까 어떻게든 쥐어짜내서 얘기를 하고...


그냥 이런것들이 너무 피곤하고

주말만 기다려지고,,,주말에 집에있으면 축 늘어지고,,


일 갈 생각하면 그냥 방구석에서 나가기 싫고....

이게 그냥 인생이냐 진짜로?


어떻게 받아들여야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