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시절 그냥 부모가 시킨대로만 하고 다니다 적성으로 대학 들어갔고


대학 들어가서 게임하고 알바만 하다가 무스펙 무어학으로 졸업함 중간에 휴학도 하고


그리고 유통업 현장에서 1년구르다 좆소 사무직 신입으로 들어감


밥주고 칼퇴고 상여포함해서 대충 3500정도인데 그냥저냥 다니고있다


지난날 되돌아보면 지금도 내 삶보면 걍 노력없이 흘러가는대로 살고있음 ㅋㅋ


그때그때 상황에 맞추어 살아갈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