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너무 원하고 연애하고 싶고 자고싶고 사랑받고 싶은데


그 여자들은 니들을 안좋아함


겉도 싸구려같고 구린데 심지어 속까지 벌레같은 니들을 누가 좋아해주냐


그러니 자기 자신의 방어기재로 여자들을 죄다 나쁘고 김치에 존잘만 찾는 시발련들이라는 세뇌를 하기 시작함


그리고 이게 점점 자신의 생각으로 관철되기 시작함


여기서 배설만 하면 괜찮지만 여긴 다 벌레 소굴이라 너의 생각이 옳다 정의다라고 댓글도 달리고 추천도 받음


사람이 무서운게 이런 배설글들을 계속 읽고 접하다보면 실생활에서도 점점 그것에 잠식되기 마련임


이런애들이 점점 용감해지고 무식한 신념으로 뭉치면서 행동에 옮기게 되는게


그게 바로 범죄 동기가 되거든


난 너희가 진심으로 따뜻한 대우를 받아서


좀 누그러졌으면 좋겠다는 개뿔 시발 사회에 기어나오지마라 눈에띄면 죽여버리고싶으니까


특히 모솔아다, 모솔후다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