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1년차인데 ㅅㅂ
5월 월급 어제부터 주겠다 주겠다 하더니
대출 결렬됬는지 ㅅㅂ 월급도 안주고 계속
나 피해다니고 회사에 방치하는 식으로
있으니깐 겁나 ㅈ같네 지 필요하면
ㅅㅂ 명령식으로 개 지랄떨고
아 맞나이게... 월급 2개월인가 밀리면 실급받을 수 있다고
아마 5월 월급 6월 월급 안주고 계속 안주고 질질 끌거 같은데 이새끼 시발새끼
걍 그만두는게 맞을까 오늘까지만 인수인계 마무리하고 그만둔다고 ㅅㅂ
현타가 ㅈㄴ오네 시발...
아님 그냥 1년 채우고 퇴직금 5월 6월 7월 월급까지 신고해서 받고 나갈까...
우선 대표는 7월31일까지 다니는걸 원하고 있으면서도
이새끼가 그만뒀으면 하는 마음도 있는거 같음 ㅅㅂ
7월 31일까지 하는게 맞을까....
1년채우고 퇴직금 받고 나가셈 월급은 무조건 받을 수 있고 퇴직금도 무조건 받을 수 있음
오.. 근디 일을 안주는데 딱히 신경안써도 되겠지? 보니깐 국가에서 700만원까지인가 못받은 월급 주는거 있다 했는데...
업종 바꿀거면 이어폰 어디 하나 갖고와서 노래쳐듣다가 칼퇴하셈ㅋㅋ 어쩔건데? 업종 유지할거면 걍 인터넷서핑좀하다 퇴근하고
ㅇㅋ 걍 그래서 걍 다른 업종 갈듯해서 그 업종 관련한 강의 들으면서 공부하고있긴한데.. 돈도 안주고 아예 무책임으로 나를 만나려 하지 않는 대표새끼가 ㅈㄴ 짜증나네...
노동청으론 부족함?
내가 월급 세후 270만원 받는데 현재 270만원이 밀려있고 만약 5/6/7/8 + 퇴직금까지 하면 1080만원에서 ~ 1110만원(이건 퇴직금이 세전이라고 가정하에) 이라서 300~400만원 가량은 소송싸움으로 해야된다 들어서
근데 소송싸움하기가 싫은거지 번거롭고 1년2년동안 계속 왔다갔다 해야된다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