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쇼 보면 참가자들 모아놓고 자극적이고 재미있는거 보여줄때마다
시간 =돈 을 늘려주면서 계속 참가자들의 자극적 행동을 유도하는 내용인데
처음에는 어느 할짓없는 놈들이 자기 돈 써가면서 저런쇼를 기획한다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었다.
그러다 중갤을 보고
모쏠패배자들의 여자를 향한 욕망 그리고 그게 쟁취되지 못했을때의 푸념과 혐오 울부짖음
어디 외진지역 인간답지도 않은 동료들과 일하는 저질스럽고 인간이하 취급 인생을 날것 그대로 보여줌
그리고 성공한자들에 대한 지독한 열등감과 패배감 더 나아가 자기방어기재까지
난 먼발치서 이것들만 바라봐도 너무 자극적이고 재밌다
더욱 울부짖도록 모쏠 패배자들이여
중붕이들 개빡치라고 개추준다ㅋㅋ
구구절절 팩트만 말하네
남의 실패를 먼발치서 바라보는것만큼 재밌는게없음ㅋㅋ
누가 왜 남자에게 이런 저주를 내렸노
필력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갤 재밌음. 하나의 인간동물원.
밑바닥을 굳이굳이 보러온 애들은 밑바닥에 떨어지기 직전이라 보게 된다는 말이 생각나네
동물원 구경가는 어린이들 죄다 동물행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