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제 한국년 하면 일단 역겹기만 해서


한국년하고는 공적인 일 하는걸 최대한 피하려고 애쓰고,


카페나 음식점에도 들어가려다보니 2030 한년들이 너무 많아보이면 바로 뒤돌아서 나오고,


길가다가도 한년이 걸어오면 일부러 멀찌감치 피해서가고, 하다못해 여자들이 대부분인 미용실에 가도 굳이 남자한테 머리하게하고 등등


최대한 내 인생에서 한국년들의 존재를 지워가려고 매일 한걸음씩 애쓰고 있는데


이러면 내 정신이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