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한번도 안넣어봄
첫직장 중견기업 생산관리 3400받다가 존나 힘들어서 4개월하고 런
두번째 중소기업 2800받음 1년 하다가 런
세번째 신생기업 3000받음 들어온지 한달 좀안됨
세번째 기업 들어오기까지 원서만 20군데는 넣었고
그중에 면접만 한 7번은 다녀온거같은데
면접 간 회사 전부 합격했고
하루 다니다가 런한 회사 두번
면접볼때 잘생겼다 인상좋다 이러면서 연봉 후려치려하길래 걍 다른 좋은데서 제안들어왔다하면서 입사거부한 회사 두곳
대충 뭐 ..
모르겠다
공부 열심히했으면 더 좋은데 갔을거같은데
내 업보1지

중소는 오래버텼네 중소가 근무환경 제일 괜춘했음?
중견은 진짜 주6일 근무시키고 하루 10시간 11시간 이렇게돌려서 개빡셋음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엇어 물량을 만개뽑으면 만개 전부 재고체크해야되는데 가끔 하나씩 없어서
중소 솔직히 못다닐만한 환경은 아닌데 체계가 없어서 그런가 위에서 일안하고 노는 상사들이면 진짜 헬임 이것도 니가해라 저것도 니가해라 이건 어떻게하는데요? 이렇게 이렇게 하면 돼 이러고 뭉뚱그려서 주는데 와 진짜 뭐 체계가없으니까 그거 하려는데만 시간 숭숭 지나가고 난 해야만 일이 끝나는데
그에비해 신생기업은 대표도 사람들도 다들 젊고 젊으니까 좀 값싸게 빨아먹으려는 사악한 의도도 다분하겠지만 늙은이들이 돈 많이쳐먹으면서 일도 똑바로못하고 수치 매번 틀려서오는거 2차적으로 수정하고 손 더타고 그런것보단 젊은애들끼리 회식도하고 서로 으쌰으쌰하는분위기면 회사다니는건 나름 재밌는거같음 근데 음... 잘 모르겠음 나도 아직은 20대 중고신입이라 경력직으로 연봉 쩜핑 시켜주도록 자격증 공부 좀 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