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나한테 개지랄하고 무시하던 병신 한명 있는데 돈 급하다고 여기저기 빌리고 다니다가 결국 빌릴사람 다 떨어졌는지 나한테도 빌리려함 ㅋㅋ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잠깐 얘기좀 할 수 있냐길래 한시간동안 얘기함. 평소에는 개무시 하더니 무릎꿇고 빌더라 ㅋㅋㅋㅋㅋ 평소에 좆같았던거 생각나서 빌려줄듯 안빌려줄듯 똥줄타게 하다가 생각 좀 해보겠다 하고 집옴 ㅋㅋ 내가 왜빌려주냐 병신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빌려줄거라 생각해서 나한테 온건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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