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할부지 보고싶어할거라고 개야랄 하던 푸씨련들 생각과 다르게

중국에서 잘먹고 잘 살고있고
사육사가 중국 도착해서 동물원에서 푸바오 부르는데

정작 푸씨련들 생각과는 다르게
푸바오는 사육사 오랜만에 봤어도 슬쩍 처다만 보고 별 관심도 없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