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연애도 뭔가 하다가 서로 싸워도 화해하고 잘해보자 이런느낌이고


결혼까지하면 망해도 서로 힘내보자 이런느낌이엿는데


요즘은 조금만 맘에 안들면 헤어지고  결혼도 그냥 남자쪽 조금만 삐끗하면 이혼하는 느낌임


예전엔 서로 인생의 파트너가되서 한배타고 같이 죽고 같이산다느낌이면  요즘은 호구 하나 잡았다 이런느낌임


갈수록 서로 신뢰가 없어지고 관계가 존나 얕음


근데 이 모든게 여자쪽 잘못인건 팩트임 어느순간부터 여자쪽에서 완성된 남자만 만나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