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적극적이고 일 좀 치는 남자들한테 발생하는 일인데


여러가지 일을 할 줄 알고 다 쳐낸다 → 이 새끼 믿음직하네 하면서 계속 새로운 상황에 던져짐


→ 꾸역꾸역 몇 년은 쳐내지만 결국 조직 자체에서 그 사람한테 의존하는 부분이 과도하게 많아짐


→ 결국 과도한 부담 + 여러가지 상황 중첩적으로 발생되면서 성질 폭발하게 됨


→ 기껏 잘 키워줬더니 이빨 드러내고 개기는 새끼로 인식


→ 머리 컸다고 개기는 놈으로 찍혀서 반드시 고과나 승진누락 등으로 본보기를 보임


→ 그 사이에 ㅈ도 가진 툴 없어서 따박따박 지 일만 하던 평균고과 b+ ~ a-인 새끼(주로 여자)가 승진함



이런 상황 진짜 비일비재하다


중소들 자체가 공평한 성장보다 걍 조직이 돌아가냐 안 돌아가냐에 초점이 맞춰진 경우들이 많아서 무조건 이런 문제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