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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증, 심증 다 있는데

증거 다 제시하면서 쎄게 나가면

헤어지자고 할까봐 그냥 모른척 넘어가줌..


전공 살려보려고 연고지 하나 없는 지방 좆소 

연락하는 여자나 친구도 얘 말고 없다..


사귄것도 기적인게 그냥 시내에서 내 또래 여자 보이길래

눈 딱 감고 용기내서 말 걸고 거의 뭐 구걸하듯이 연애 시작함 


시작부터 그랬는데 연애 중에는 어땟겠노..

사는게 그냥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