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여직원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중소기업 갤러리의 중붕이 되고나니깐 품위유지할려고 스스로 노력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쓰레기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중소기업 갤러리안할땐 사장눈은 커녕 여직원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여직원,사장 다 있는 술자리에서도 여직원이랑 업무관련 통화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 말하고
탕비실에서 여직원 핵빵댕이 움켜쥐는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좆같은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중소기업 갤러리의 중붕이’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안자냐
멋져 중붕아 - dc App
중붕아 너가 지구의 중심이란다
"탕비실에서 여직원 핵빵댕이 움켜쥐는거 가능해졌다." ??????
이제 다른것도 움켜쥐는거아니노 ㄷㄷㄷ
이 팜플렛은 볼때마다 ㅈㄴ 웃기네 ㅋㅋ
템플릿이지ㅋㅋ 팜플렛은 뭐 전단지 돌림? - dc App
템플런임
단어선택 보니 여기 중갤 맞네 - dc App
젖평
사장 부랄도 움켜쥐겠노 ㅋㅋㅋ
젖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