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태반 백수 ㅇㅈㄹ 용어부터 한 최소 40은 먹은 아저씨겠네
지금이 취업난이 더 심해진건 맞는데 말그대로 직장으로 구분되는 업종의 종류와 범위가 아저씨 취업할때랑 많이 다르고
옛날이야 알바랑 직장이랑 버는 돈 자체가 아주 확실하게 선긋기 가능하게 차이가 났는데 지금 그래? 아니잖아
알바 하고 살아도 저런 옷정돈 사면서도 먹고 살고 자취 다 해 저런 옷을 매달 한두벌씩 계속 사겠냐고 ㅋㅋ
연봉오르고 최저시급 올랐는데 젤 피해본건 좆소기업 오래 다니는 아저씨들이겠지
익명(222.110)2024-07-28 20:31:00
답글
아저씨가 말하는 이태백이란 용어 나오던 시절 20만원의 가치랑 지금 20만원 가치를 똑같이 생각하면 안되지
아저씨 취업하던 시기 6~7만원하던 옷하고 비교하면 얼추 맞겠네
나보다 분명 훨씬 오래 살고 직장도 오래 다녔을텐데 물가 감각은 왜 나보다도 떨어져?
익명(222.110)2024-07-28 20:38:00
답글
그리고 저런 옷도 어쩌다 한두벌이지 저걸 또 시즌별로 잔뜩 사면 그건 그거대로 또라이인거고
20만원짜리여도 옷 한벌 사는게 한끼로 끝나는 오마카세 쳐먹는것보단 훨씬 실속있지
맨날 MZ 소비가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아저씨들 술값 보면 기본 15~20만원 베이스로 시작하던데 이거 나눠서 낸다고 가정해도 3~4번만 안마셔도 지금 비싸다고 호소하는 IAB STUDIO 정도는 바로 사겠다
정작 술 마실건 다 마시고 있으면서 옷값에 벌벌 떨고 투덜대는거 아니지?
만약 그러면 그건 요즘 과소비를 탓할게 아니라 자기자신의 씀씀이를 탓해
옷은 안되고 술은 된다 그것도 웃기잖아 그거 열등감 중증이야
익명(222.110)2024-07-28 20:42:00
답글
요즘 물가에 20만원짜리 옷 갖고 금수저 드립은 진짜 쫌 짜치니까 비추 누르고 갈게
익명(222.110)2024-07-28 20:44:00
답글
ㄴ다른 옷도 아니고 20만원짜리 반팔 티셔츠면 금수저 맞을듯
중갤러9(210.183)2024-07-28 20:46:00
답글
저건 아무것도 아닌데
돌아다니면 베트멍이나 40~50 짜리도 널림
익명(106.102)2024-07-29 00:59:00
답글
언제적 베트멍이야 좃틀딱새끼야 ㅋㅋㅋ - dc App
중갤러28(106.101)2024-08-01 15:52:00
근대 돈많은 젊은애들 생각보다 ㅈㄴ많아 인정하고싶진 않지만
익명(211.234)2024-07-28 23:23:00
답글
부모 잘만난거지 뭐
중갤러27(210.107)2024-08-01 11:28:00
나 200버는 좆손데 캥거루족이라 돈쓸곳도없고 번돈 다저축하고
부모님한테 용돈받고산다..
가끔 명품한번씩사도 뭐라안함
중갤러11(180.69)2024-07-28 23:48:00
미래를 생각안함.. 나라나 국민이나
익명(14.5)2024-07-29 00:23:00
역시 중소는 가진자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많구나
중갤러12(222.111)2024-07-29 00:36:00
답글
익명(222.110)2024-07-29 00:47:00
답글
익명(118.235)2024-07-30 19:07:00
내 주위에 겨우 250벌면서 발렌시아가 신발 모으는새끼도 있던데 옷도 톰브라운 디올 이런것만 입고 씨이발~
그런거 영끌로 입고 다니면 지가 뭐 급이 좀 올라간다고 느끼는건지 ㅋㅋㅋㅋ - dc App
익명(118.235)2024-07-29 01:17:00
사대주의 ㅋㅋ 돈 쓸줄모르고 돈이 뭔지도 모름
익명(211.206)2024-07-29 02:41:00
ㅋㅋㅋㅋㅋㅋㅋㅋ 중평 역시 사회에서 당하고만 살아서 분노와 증오남 남아서 무조건 까고 보노
아니 ㅅㅂ 이십년 전에도 이상한 브랜드 옷들 디젤 무슨 청바지 이십만원 넘는데 잘만 입고다니든데. 트루룰리전 더예전 90년대에도 십만원이상 가는 옷 신발 잘만입고다니든데? 너무 그지로 보는거 아님 한국을
ㅌ ㅎ(112.169)2024-07-29 13:15:00
20년전 물가비교하면 7~8만원짜리네 ㅇㅇ - dc App
중갤러17(118.235)2024-07-29 13:55:00
방사능타령 한녀씹쌔끼들 지금 일본가서 스시뎀뿌라 쳐묵고 일뽕뉴진스빨고있음 ㅋㅋㅋ - dc App
중갤러18(1.215)2024-07-29 14:56:00
헬조선 허영심은 세계1위니까
익명(1.229)2024-07-29 15:56:00
우영미는 최애라 종종 삼
익명(1.229)2024-07-29 16:06:00
좆소벌레가 중산층 자식들 걱정해주는중
중갤러19(1.230)2024-07-29 16:35:00
답글
중갤러19(1.230)2024-07-29 16:35:00
답글
익명(118.235)2024-07-30 19:07:00
무려 30여년전에도 당시 10대 20대들이 캘빈클라인, 게스, 겟유즈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청바지를 10만원이상 주고 구매했지... 토종브랜드인 헌트나 잠뱅이 뱅뱅이 2만원 남짓이었음. 고급화전략 쓰던 웨스트우드가 5만원이었고... 단칸방 월세 살면서도 각 그랜져 끌고 다니던 때이고, 오렌지족 낑깡족 야타족이 설치던 때가 90년대 초반... 당시 해외언론에서는 사우스코리아가 샴페인 뚜껑을 너무 일찍 열였다며 비판했고, 우리나라 공익광고도 과소비를 근절합시다라는 내용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던 때...
중갤러21(114.202)2024-07-29 16:52:00
지금 20대 30대 변화가
20대때는 결혼할맘 없으니 나한테 쓸게~ 이러면서 비싼옷 해외여행 가면서 돈 펑펑쓰다가
30대 중반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주변에 결혼하는거 보다보니 나도 가야겠다 싶은데 모아놓은 돈이없음ㅋㅋ
저게 구매를 못할 정도는 아니지 근데 넘 비쌈
ㅋㅋㅋㅋㅋㅋ
탑텐 1+1감사제만 기다린다..
22 나도
허영심 사치 문화가 한국사회를 지배했다는거.. 과거엔 근검 절약의 문화였다면 이젠 바뀜 쥐뿔도없는것들도 다 그러고 있으니 나라가 망조가 들수밖에 힘든일은 안해 근데 돈은 많이 벌고싶어 집단 정신병..
산풍백화점 무너지던 시절에도 지금보다 더하면더했지 덜하진않았음
우영미파리슨이 먼대
영어 읽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만 산다 ㅇㅈㄹ 하는 애들 어차피 90%는 자살할 용기도 없어서 추하게 늙어감 ㅋㅋ
옷이면 살만한데? 먹어버리면 그만인 배달음식도 몇만원인데
토종한국인이면서 우영미파리 ㅇㅈㄹ ㅋㅋㅋ 진짜 코미디네 ㅋㅋㅋ
파리의상조합원이라 우영미 파리다 ㅇㅋ?
돈을 쓰는 사람이 잇으니 버는 사람도 잇는거임
길가다보면 우영미 스톤아일랜드 ㅈㄴ많음ㅋㅋ
허영심이라고 생각하지말고 수요를 만들어주는 자본주읫사회의 주춧돌이라고 생각하도록
의외로 결혼포기하고 집구매포기하면 굴릴 수 있는 돈 많다
부모가 돈 많은집 니 생각이상으로 많음 요즘 애들은 80-90년생이랑 달라
짭도 존나 많음ㅋㅋ
난 유니클로 그 촉감좋은 반팔 좋던데
2030이 어디서 명품이냐? 탑텐 세일하는거 만원대에 가져오는게 초가성비지
메종키츠네가 10만원인데 돈지랄 지리노 ㅋㅋ
우영미 스톤아일랜드는 티셔츠도 몇십할텐데 대단함 ㅇㅇ 뭐 근데 영포티새끼들은 톰브라운 가디건이랑 니트 존나 쳐입고 다니니까 뭐 ㅋㅋ 걍 전세대가 병신이야 ㅋㅋ
20대 태반 백수 ㅇㅈㄹ 용어부터 한 최소 40은 먹은 아저씨겠네 지금이 취업난이 더 심해진건 맞는데 말그대로 직장으로 구분되는 업종의 종류와 범위가 아저씨 취업할때랑 많이 다르고 옛날이야 알바랑 직장이랑 버는 돈 자체가 아주 확실하게 선긋기 가능하게 차이가 났는데 지금 그래? 아니잖아 알바 하고 살아도 저런 옷정돈 사면서도 먹고 살고 자취 다 해 저런 옷을 매달 한두벌씩 계속 사겠냐고 ㅋㅋ 연봉오르고 최저시급 올랐는데 젤 피해본건 좆소기업 오래 다니는 아저씨들이겠지
아저씨가 말하는 이태백이란 용어 나오던 시절 20만원의 가치랑 지금 20만원 가치를 똑같이 생각하면 안되지 아저씨 취업하던 시기 6~7만원하던 옷하고 비교하면 얼추 맞겠네 나보다 분명 훨씬 오래 살고 직장도 오래 다녔을텐데 물가 감각은 왜 나보다도 떨어져?
그리고 저런 옷도 어쩌다 한두벌이지 저걸 또 시즌별로 잔뜩 사면 그건 그거대로 또라이인거고 20만원짜리여도 옷 한벌 사는게 한끼로 끝나는 오마카세 쳐먹는것보단 훨씬 실속있지 맨날 MZ 소비가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아저씨들 술값 보면 기본 15~20만원 베이스로 시작하던데 이거 나눠서 낸다고 가정해도 3~4번만 안마셔도 지금 비싸다고 호소하는 IAB STUDIO 정도는 바로 사겠다 정작 술 마실건 다 마시고 있으면서 옷값에 벌벌 떨고 투덜대는거 아니지? 만약 그러면 그건 요즘 과소비를 탓할게 아니라 자기자신의 씀씀이를 탓해 옷은 안되고 술은 된다 그것도 웃기잖아 그거 열등감 중증이야
요즘 물가에 20만원짜리 옷 갖고 금수저 드립은 진짜 쫌 짜치니까 비추 누르고 갈게
ㄴ다른 옷도 아니고 20만원짜리 반팔 티셔츠면 금수저 맞을듯
저건 아무것도 아닌데 돌아다니면 베트멍이나 40~50 짜리도 널림
언제적 베트멍이야 좃틀딱새끼야 ㅋㅋㅋ - dc App
근대 돈많은 젊은애들 생각보다 ㅈㄴ많아 인정하고싶진 않지만
부모 잘만난거지 뭐
나 200버는 좆손데 캥거루족이라 돈쓸곳도없고 번돈 다저축하고 부모님한테 용돈받고산다.. 가끔 명품한번씩사도 뭐라안함
미래를 생각안함.. 나라나 국민이나
역시 중소는 가진자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많구나
내 주위에 겨우 250벌면서 발렌시아가 신발 모으는새끼도 있던데 옷도 톰브라운 디올 이런것만 입고 씨이발~ 그런거 영끌로 입고 다니면 지가 뭐 급이 좀 올라간다고 느끼는건지 ㅋㅋㅋㅋ - dc App
사대주의 ㅋㅋ 돈 쓸줄모르고 돈이 뭔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중평 역시 사회에서 당하고만 살아서 분노와 증오남 남아서 무조건 까고 보노
하나사면 3년은 입으니까 가성비 나쁘지않음
요즘 9호선 7호선 10명중 7명 티셔츠 라인업 -> 아이랩스튜디오, 메종키츠네, 아미, 폴로, 스투시, 버버리, 칼하트 재작년부터 버버리 치고올라오고있으니깐 올해겨울에 버버리 떡코나 장만해놔라
백수는 집에 있고 돈 버는 애들이 돌아다녀서 그런거 아니야?
그런애들만 니 기억에 남는거임
아니 ㅅㅂ 이십년 전에도 이상한 브랜드 옷들 디젤 무슨 청바지 이십만원 넘는데 잘만 입고다니든데. 트루룰리전 더예전 90년대에도 십만원이상 가는 옷 신발 잘만입고다니든데? 너무 그지로 보는거 아님 한국을
20년전 물가비교하면 7~8만원짜리네 ㅇㅇ - dc App
방사능타령 한녀씹쌔끼들 지금 일본가서 스시뎀뿌라 쳐묵고 일뽕뉴진스빨고있음 ㅋㅋㅋ - dc App
헬조선 허영심은 세계1위니까
우영미는 최애라 종종 삼
좆소벌레가 중산층 자식들 걱정해주는중
무려 30여년전에도 당시 10대 20대들이 캘빈클라인, 게스, 겟유즈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 청바지를 10만원이상 주고 구매했지... 토종브랜드인 헌트나 잠뱅이 뱅뱅이 2만원 남짓이었음. 고급화전략 쓰던 웨스트우드가 5만원이었고... 단칸방 월세 살면서도 각 그랜져 끌고 다니던 때이고, 오렌지족 낑깡족 야타족이 설치던 때가 90년대 초반... 당시 해외언론에서는 사우스코리아가 샴페인 뚜껑을 너무 일찍 열였다며 비판했고, 우리나라 공익광고도 과소비를 근절합시다라는 내용으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치던 때...
지금 20대 30대 변화가 20대때는 결혼할맘 없으니 나한테 쓸게~ 이러면서 비싼옷 해외여행 가면서 돈 펑펑쓰다가 30대 중반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주변에 결혼하는거 보다보니 나도 가야겠다 싶은데 모아놓은 돈이없음ㅋㅋ
그건 보지들이고 ㅋㅋ
백수는 밖에 안나오고 대공금이나 여유 되는애들만 나와서 그런 옷 입는거지
군복 나시입는다
1-2일 알바해서 사입을 정도 되잖아
인스타에서 짭존나파는중 - dc App
솔직히 왜 사입는지 이해안됨. 유니클로가 퀄 가격 압살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