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회사 딱 10인 개 ㅈ소 식음료 유통업 회사뭐 그럭저럭 굴러가는 하는 정도..인데

8시30분 출근 5시 30분 퇴근인데 대표가 30분 빨리 퇴근시켜줘서 5시 퇴근함 


근대 오늘 경리가 딱 30분 맞춰서 도착했는데  평소에는 20분에는 도착함 

대표새끼가 그거보더니 ' xx씨 30분 출근인데 30분에 오면 어떻게해?'


하면서 개 ㅈ도 안되는 분위기 잡기 시작함 

처음에 경리가 '죄송합니다 대표님 ' 하고 넘어가려고했는데 


대표새끼 ' 아니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30분 출근에 30분에 오지말라고 하는데 말을 왜 흐려?' 하면서 어거지 부림

경리 ' 아 죄송합니다 대표님 내일부터 좀 일찍오겠습니다' 하고 2차로 그냥넘어감 


대표새끼 여기서 멈추면 되는데 갑자기 혼자 ' 미꾸라지도 아니고 계속 말을 그냥 넘어가네 '

경리 ' 아 그러면 뭐 어쩌라고요 사과 드렸잖아요 계속 ' 


차장 (대표 이종사촌동생) ' xx씨 뭐하는거야 대표님한테 말하는 버릇이 그게 뭐야 여기가 놀이터야?' 

경리 ' 사과드렸잖아요 계속 죄송하다고 제가 매일 늦어요? 20분전에 오잖아요 차장님 보셨잖아요'


대표 ' xx씨 적당히 해라 나 진짜 ..'

경리 ' 화내시고 폭발하시든 뭐하시든 마음대로 하세요 장난하나 진짜 다들 '


과장' 대표님 xx씨 오늘만 딱 맞춰서 왔는거 맞습니다 말투는 제가 나중에 조용히 불러서 이야기할께요 '

대표 ' xx과장님 내가 지금 경리하고 이야기하지 과장님하고 이야기해요? 


과장 ' 대표님 죄송합니다' 

경리 ' 저는 오늘 그만둘게요 월급 안보내셔도 됩니다' 이말하고 나가버림 ㅋㅋㅋ 


다들 벙찌고 대표새끼 ' xx 씨 왜저래? 빨리 전화해! ' 하고 다른 사람들 시켰는데 경리 계속 전화 안받음


* 경리가 일못해서 자르려고 그런가 생가할수있는데 경리 31살인데 나이도 어린데 일잘함 

최근에 대표새끼가 실수한거 경리가 뭐라하니깐 대표새끼 가오 세우려고 저지랄하다가 일잘하는 직원 놓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