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c02ae0c12ca97ca6e9bb13c6696f68fd51f34282f34cd5918d20e688bfbe1800649888a594170099986428c099e7eddd

ㄹㅇ.

내가 살면서 이넘한테 ㅇㅇ.

기대란걸 해본적이 없는사람이지만.

아니나 다를까 못배운거 티내면서 ㄹㅇ.

고깃집 들어와서 ㅇㅇ.

주문하자마자.

알바 불러다가ㅇㅇ.

학생 학생 이것좀 얼른 가와라고.

이지랄 하면서 ㅇㅇ.

아주 씨발 반말로 꼰대기질이란 기질은 있는대로 다부리고.

이놈아 새끼들은 ㅇㅇ.

말해도 도무지 말길을 못알아 쳐먹는다며 ㅋㅋ.

서비스 정신이

제대로 안 된 가게라고 ㅇㅇ.

아주 사람잡을기세로 달달 볶는것도 맘에 안들었지만.

뭐 늘상 보던일이라 그렇다 치는데 ㄹㅇ.

진짜 ㅇㅇ

오늘 좆같았던건 이거임 ㄹㅇ.

고기 익는거 기다리다 ㅇㅇ.

어느덧 된장찌개 나왔기에 ㄹㅇ.

공기밥용 숟가락으로.

떠서 먹으면 침 섞이고 그러니깐.

위생상 배려하는 차원에서.

내가 수저 두개 갖고와다가ㅇㅇ.

과장쪽에 숟가락 한개 놓고.

이걸로 떠다 드시라 했더니만. 이 씨발새끼가 ㅋㅋ.

또 넌 내가 더럽냐?.

팀원 사이에 그냥 침 섞일수도 있는거지

뭐이리 깔끔 떨고 청승 떠냐.

니가 OO이야?(막내 여직원이름) 계집아이냐고.

아주 씨발 남들 다듣는데 ㅋㅋ.

반병신 취급하면서 ㄹㅇ.

고기 나한테 얻어먹는주제 설교 존나하는거 씨발 ㅋㅋ.

진짜 솔직히 화났지만.

그래도 상사란 생각에 ㅇㅇ

그냥 한귀로 흘리면서

최대한 좆같은 심정 꾹꾹 눌러담고 ㄹㅇ.

이새끼 씹소리 들으면서 고기 한두젓갈 하다보니 ㅇㅇ.

어느샌가 ㄹㅇ.

고기는 다 먹고 없고 꼴랑 남은거라곤 ㅇㅇ.

잔살 조금 붙어있는 뼈다귀 파편 두개만 남은거 ㅋㅋ.

그래서 ㅇㅇ.

이정도면 다 먹었다싶어.

슬슬 그냥 갈채비 하고 ㅇㅇ.

일어나실까요 하니까 이새끼가 갑자기.

남은거 보고 ㅇㅇ.

이게 진짜 맛있는거야~~~~~~ 이러면서.

(그러면서 끝까지 지는 안쳐먹음.)

나보고 이게 별미라고.

너 줄려고 남겨둔거라고 어서 먹으라는거 ㄹㅇ ㅋㅋ.

아니 씨발.

난 평소에 ㅇㅇ.

뼈다귀 뜯는걸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고.

최근

길 걷다가 자빠져서.

앞니 크라운 치료를 받은지 얼마 안된터라 ㄹㅇ.

완곡하게 ㅇㅇ.

과장님 드시라고.

저는 이가 약해서 못먹는다니깐 이 망할 놈의 세끼가 ㅋㅋ.

'내가 니 생각해서 남겨둔거야 새끼야.'

'먹다 뿌셔지면 내가 치료비 대줄테니까 잔말말고 쳐무라고'

'상사말이 말같지도 않나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새끼가'

이지랄 ㅋㅋ.

에효 씨발 개새끼가.

니가 내 눈앞에서 다 뼈발라 쳐물때까지.

감시하고.

이 망할놈의 식당에서 절대 궁둥짝 안띄겠다길래.

그냥

진짜 똥 밟았다 생각하고.

최대한 앞니 피해다가 ㄹㅇ.

살살 발라 쳐먹으니깐 하는말이 ㅇㅇ.

거봐 자식아.

행님말 듣고 먹으니까 맛있제???????? 이러길래 ㅋㅋ.

'예.....'

이러고 그냥 계산하고 집 옴 씨발븅신새끼....

진짜 자살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