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복지 개차반인건 대기섭 갈 능력 없으니 인정함
근데 좆소는 일과 사람 이 두가지 전부 최악이다

업무에 체계가 없어서 업무 보고도 누가 누구에게 해야하는지
직원들도 모른다
그냥 그때마다 상사들 기분 좋은지 나쁜지 파악하고 기분 좋은 상사에게 보고 해야한다
같은 일 이라도 어쩔땐 부장에게 어쩔땐 차장에게 어쩔땐 과장에게
해야한다 이유는 체계가 없어서 책임 지기 싫어해서 그 누구도 보고 받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또한 체계가 없다는건 업무분담이 없다는거다
혼자서 오만가지 다 할수 있는 직원이 되이야 한다

일도 좆같은데 사람도 좆같다
상사들은 책임전가와 업무 짬때리기 사내정치의 달인들이다
동기들은 가오 양아치들이며 친해지려면 본인도 가오 양아치가 되아야 하며 거부시 왕따다 친해지면 어김없이 돈 빌려달라고 한다 물론 갚을 생각도 능력도 없다 웃긴건 그들끼리도 술처마시고 쌈박질 해서 고소하고 퇴사하고 난리다
후배들은 월급루팡이 목적이며 일을 할 생각도 배울 생각도 없다
출근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9급 공무원 공부하며 퇴근까지 공부만 하는 기행을 볼수도 있다

이런 정글과도 같은 좆소에서 살아남으려면 사내정치 만랩 상사와 친해지는 길 말곤 없으나
상사는 본인에게 잘 보이려 노력하는 직원을 만만한 먹잇감으로 보고 책임전가만 할 뿐이다

곧 죽어도 대기업 가야한다 대기업 갈 능력 없으면 계약직이라도 가야한다 의외로 어중간한 대기업들은 계약직으로 짬 차고 일 잘 하면 지방쪽에 정규직으로 채용해주는 곳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