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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 좆소가 9시~6시 근무였음


오전 쉬는 시간 15분,


오후 쉬는 시간 15분



근데 회사 방침이 바뀌어서,쉬는 시간은 근무시간이 아니니,퇴근시간을 늦춘다고 공지내려옴


6시 30분으로 퇴근시간이 바뀜



이젠 쉬는 시간만큼 일하라고 하니까 존나 열받더라


정원이 6명인 데,서로 노가리까다가 그만두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5명이였음


한명이 그냥 사무실가더니 여러장 뽑아서 나눠줌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나는 써서 사무실에다가 냈음



오늘 아침 조회시간에 평소엔 오지도 않던 이사가 오더니


개소리 왈왈하더니 "불만있으면 지금 당장 나가세요"


하길레 나는 그냥 그 즉시 자리떠서 차타고 집감



집와서 샤워하고 한숨 자고 카톡 열어보다가


우리 단톡방 봤는 데 4명 나가 있고


안나가겠다고 한 사람이랑 나만 남아있더라


나도 그냥 단톡방 나감



이제 그 곳 나왔는 데 시원섭섭한 느낌? 근데 후회는 없음


친구들이 쿠팡 쿠팡하는 데 이제 쿠팡이란 데 한번 가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