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같은 씹꼰대새끼 평소에도 지랄인데 오늘 아주 월요일 아침부터 선넘고 나한테 지랄하길래 걍 면상부터 발끝까지 함 슥 야려주고 개좆같은새끼 어차피 말 안통하니 말 섞을 필요도 없이 걍 차장한테 가서 오늘 여기까지만 하겠다 하고 나옴 씨발거.


내가 뭐 월급을 넉넉하게 쳐받으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도 아니고, 개 박봉에 땀 뻘뻘 일만 뒤지게 힘들고 1년 내내 빨간날 못쉬고 연차도 없고 쉬는거라곤 명절 이틀 뿐인 개씨발좆같은곳.


차 시동걸고 갈라니까 갑자기 차장이 나오더니 이렇게 가면 어떡하냐, 너 갑자기 이렇게 가면 쌓여있는 일 할사람이 없다고 잡는데, 그건 그 인간한테 붙잡고 얘기하라하고 나옴.

좆같아서 떄려치우고 나가는 마당에 내가 그딴 거 까지 신경을 써줘야되나.


시발 나 없다고 회사 안굴러가는 것도 아니고, 당장 지들 피곤해지니까 내 생각 해주는 척 잡는 게 진짜 역해서 못견디겠더라.

걍 다 제쳐두고, 가증스러운 늙다리 꼰대새끼 하나 안짤라서 아주 사무실 분위기 개판으로 만드는 회사 꼬라지 보면 걍 내가 떄려치는 게 맞다.


그렇게 지금 집와서 똥글 싸는데 속이 다 편하다 아휴 씨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