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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되려고 부트캠 국비학원 다녔는데
학원소개로 평택 청북 어소리 근방 회사 면접옴
진짜 개깡촌이고 인프라는 편의점이 2곳이 전부
버스배차간격 1시간에서 100분사이
진짜 시골
그런데 회사 3층건물이고 사람 한 20명조금넘게보임
완전 개좆소는 아니네 싶었고 면접보라온사람들도 9명됬음
그중에 진짜 어리고 몸매좋고 이쁜애 있더라
그 틱톡하는 에미 라는 여자랑 닮음
면접보로온놈들이나 면접관리하는 직원들도 다 그여자만봄

면접보는데 간단하지않은 테스트봄
챗지피티 Ai같은 도움안받고 간단한 게시판 생성
글이나 댓글생성하면 알림뜨게하는 기능추가 였는데

그거 듣자마자 면접지원자 9명중 5명나감

남은사람들 3시간동안 꾸역꾸역하는데
나도 답안나오는데 화장실간다고 하고 학원선생이랑 Ai도움받아서 겨우겨우 게시판만 만듬
글 생성 댓글생성은 충돌있는지 지마음대로 알림뜨고 그럼

결과물이 내가 1등이고 나머지 탈락
원래 한명만 뽑는거라 나만 살았다 싶었는데
여자애랑 나만 냅두고 사장이 떨어진 사람들한데
차비로 2만원씩 주고 보냄

여자애랑 나맘 남은상황에서 사장이 말하길
사실 꼭 하고 싶다고 했으면 방금 보낸사람들도 고용했을꺼라고 의지 열의가 안보이는 사람은 필요없다고
기술 경력이야 하면서 쌓이는거니까
중요한건 꺽이지않는 마음이라고 쌉소리 하는데

여자애한테 사장이 테스트는 떨어졌는데 열의가 보였다고
다른부서에서 일할생각없냐고 이럼

여자애가 자긴 개발자로 지원했는데 그게 되냐고

ㅇㅇ 내말이 회사에서 법임
날이 더우니까 영업팀은 안되고
일단 내 비서로 일하면서 중간에 시간남으면 공부더해서
다시 개발자 지원하라고 말함 씨발 ㅋㅋ
원하면 지원도 따로 해줄수있다고 아주 친절히 말함 ㅋㅋ

난 씨발 최저시급으로 계약서쓰는데
여자애는 시급13000원에 계약서씀
씨발 좆같네 ㅋㅋ

와 존나 짜증난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