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시대때 일주일 길게는 한달 정도 굶으며 살아야 했는데
그래서 지방이 축적되는 비만 유전자가 생겨났고
덕분에 빙하기때도 살아 남았는데
운동도 별로 안하고 식량 걱정도 없는 현대사회에서는
칼로리 소모를 못하니깐 쌓이고 쌓여서 돼지가 된거임
문제는 이 유전자가 존나 우성이라
돼지랑 결혼하면 자녀 중 한명은 돼지일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지방이 축적되는 비만 유전자가 생겨났고
덕분에 빙하기때도 살아 남았는데
운동도 별로 안하고 식량 걱정도 없는 현대사회에서는
칼로리 소모를 못하니깐 쌓이고 쌓여서 돼지가 된거임
문제는 이 유전자가 존나 우성이라
돼지랑 결혼하면 자녀 중 한명은 돼지일 가능성이 높음
뭐 어쩌겠냐 평생 소식하면서 살아야지
ㅇㅇ 돼지새끼들은 그거 말고 방법이 없다. 약 찾거나 운동 없는 다이어트 찾지 말고 그냥 적게 쳐먹고 운동하며 사는 것 밖에 없음
부모님 말랐는데 나는 씹돼지임 ㅋㅋㅋ. 다이어트해서 한동안 말랐던 시절도 있긴 했는데, 우울증 폭식 때문에 110키로까지도 찜. 요즘 다시 다이어트해서 92까지 뺐는데 이번 기회에 정상체중 만들고 빡세게 관리좀 해볼라고..
힘내라 나도 할머니 유전자 때문인지 좆돼지였는데 지금 30kg 감량하고 정신 나가는 한이 있어도 소식하며 매일 운동하고 있다. 평생해야 한다는게 고행이지만 그래도 이젠 익숙해져서 괜찮다. 너도 분명 해낼거다.
ㄹㅇ 어제 마트에서 어떤 땅딸만하고 퉁퉁한 아재 옆에서 딱 페미질이나 할거 같이 존나 뚱뚱한 10대 딸 두명이 아이스크림 처 빨면서 있는거 보니까 저새끼는 무슨 자신감으로 보지새끼년을 둘이나 까서 저 참사를 만들었나 싶더라 ㅋㅋㅋ
다 핑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