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부르고 바로 무대 뒤로 들어가서 관객을 위해서 그 짧은 시간안에윤감독에서 지욱이로 바꿔서 커튼콜에 등장한 거 감동이었음준수가 얼마나 관객을 소중히 생각하고그들을 위해 행복을 선사하려고 하는 지 알 수있지게다가 준수 막공의 하이라이트훠이훠이 ^.^
뛰어나오는거 졸귀 ㅋㅋㅋㅋㅋㅋㅋ기엽쟈낭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