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싱글즈 6월호 "찬란한 끌림,김준수" 인터뷰기자님의 글 (스포)
익명(211.221)
2014-05-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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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선택 준수였구나ㅎ잘쉬었길ㅎ
마카오를 촬영지로 선택한 건 김준수다. 초등학생 때부터 가수로서 삶을 상상했던 남자. 어릴 적 상상한 그 모습 그대로 20대를 지나고 있는 스타에게 마카오는 자신이 보내고 있는 뜨거운 시간을 닮은 도시였다.
데뷔한지 10년. 강산이 바뀌고 소년이 청년이 되는 시간. 김준수에게 '성장'이라는 단어가 언뜻 매치되지 않는 건, 그의 목적지가 단순히 수직상승하는 곳에 자리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10년은 김준수의 세계가 횡적으로 확장되는 시간이었다. 또다른 정상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전 스스로 선택한 휴식의 시간 3일. 전작 <디셈버>의 열기가 체온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던 그 때. 그와 나눴던 대화 한 편을 전한다.
"지난 10년은 김준수의 세계가 횡적으로 확장되는 시간이었다." 이거 좋다ㅠㅠ내껀 언제 오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