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나 춤 애교같은거에서 좀더 나아가서 DJ처럼 사연같은거? 간단하게 적어간 용지를

읽어달라 하고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준수가 어드바이스를 해주거나 연관된 노래를 짧게 불러주거나 하면

좋을거 같단 생각을 해봤어.

프로포즈도 좋고 빠수니의 꿈에 대한 고민이라던가 이런거..

소소하게 말야~

준수가 읽어주는것도 좋고 또 긍정긍정한 준수가 거기에 대해 간단하게 본인 생각을 얘기해준다면

정말 영광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