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가 마지막 토크하면서 오사카랑 도쿄 공연 6번 했는데 라고 얘기를 하는데
갑자기 "순조로운 진행을 위해..." 라고 하는거야 ㅋㅋㅋ
다들 막 응ㅇㅅㅇ??엥/?? 이랬거든 ㅋㅋㅋ
그러니까 "가 아니라~" 라면서 "어엉…아앙…~" 하면서 막 곤란곤란함 가득한 아가소리 내더니ㅠㅠㅠㅠㅠㅠㅠ
빠수니들 다 앓앓 하니까 준수가 여러분 일본어는 어려워요 ㅜㅜ 이러구
막 계속 일본어 어렵다는 얘기 하다가 자기가 일본어 노력하고 있는거 알아주세영 ㅠㅠ 이러니까 섬녀드리 장하다고 박수쳐줌 ㅠㅠ
멘트같은거 써서 얘기 하는거 싫다면서 뒤에 입석에 앉는 섬녀들한테
앞에 있는 프롬터 가르키면서 "봐바여 봐바여 (멘트) 써있죠?! 근데 나 진짜 안 보고 있져?!! 마찌마찌마찌!!!" 하면서
막 울분을 토하면서 속사포 랩을 ㅋㅋㅋㅋ
오른쪽 입석 섬녀들한테 맞지맞찌!! 하면서 확인 받으니까
왼쪽 입석 섬녀들도 끙끙대면서 우리들한테 화긴 받으라고 그랬었어 ㅋㅋㅋㅋ
그러니까 준수가 왼쪽에도 가서 소우소우소우!!!? 해주고 ㅠㅠ 긍까 다들 좋아가지고 ㅠㅠ 끙끙댐
아 ㅠㅠ 지쨔 요정니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요정님ㅠㅠㅠ완전 졸귀ㅠㅠ
준수 진짜 씹덕 터져ㅋㅋㅋㅋㅋㅋ
텍스트에서 막 준짱 보이스가 느껴져 ㅠㅠㅠㅠ
졸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도 확인해주세요ㅜㅜ
막 찡찡대면서 얼마나 십덕 텆졌을까
준수 막 곤란곤란해 하면서 멍~ 때리고 그랬는데.... 진짜 아 @@.. 시아준수 날 힘들게 하고이써 끙끙
아 졸귀ㅠㅠㅠㅠㅠㅠ
글만 보고도 막 귀염터져ㅠ마리뒁~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