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는 매회 3시간 동안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 \'디셈버\'의 주요 곡과 \'사랑합니다\', \'Uncomitted\', \'YOU ARE SO BEAUTIFUL\' 등의 발라드 그리고 \'슬픔의 행방\', \'STORY\' 등의 일본 곡을 다채롭게 구성하고 오케스트라와 라이브밴드의 올 라이브 가창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울림을 선사 했다. 또한 자신의 공연의 메인 브랜드 처럼 자리 잡은 \'지니타임\'을 통해 관객이 요청한 지킬 앤 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오는 7월 개막할 뮤지컬 \'드라큘라\'의 기대감을 높였다.

일본 공연 관계자는 \"김준수의 팔색조 같은 무대에 관객들이 감동을 받았다. 매 회 공연 후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준수의 뮤지컬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수로서 댄스와 발라드의 발란스가 훌륭한 김준수가 뮤지컬 분야 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확고하고 클래스가 다른 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입증하는 투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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