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보는데 첨에 보고 진짜 예쁘다!!했던 연예인 다시보니 금방 물리는 느낌. 내가 이쁘다 생각했던게 맞나 싶고 그래서 내가 씨앗이 안물리나봄 요정앞에 감히 물리다니요ㅜㅜㅜ
댓글 3
징짜.샤달이네! 질리는 게 뭐죠 요정님? ㅠㅠ
익명(223.33)2014-05-25 23:20
만들어진 연예인들도 그렇지만 과거에 좋아했던 배우나 가수들 생각해보면 처음엔 멋있다 매력 있다 느껴도 재능이나 역량의 한계 때문에 보여주는 모습이 더이상 새롭지 않고 한정적이라고 느껴질 때 어쩔 수 없이 흥미가 떨어지게 되던데..내가 싫증을 잘내서 그런지 대부분이 그렇더라구ㅠ
익명(119.67)2014-05-26 07:41
그런 의미에서 늦덕이지만 입덕한지 그래도 이제 이년 넘었는데 아직도 매일매일이 새롭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게 신기해. 장아찌들이 들으면 우습겠지만 ㅋㅋㅋㅋ
징짜.샤달이네! 질리는 게 뭐죠 요정님? ㅠㅠ
만들어진 연예인들도 그렇지만 과거에 좋아했던 배우나 가수들 생각해보면 처음엔 멋있다 매력 있다 느껴도 재능이나 역량의 한계 때문에 보여주는 모습이 더이상 새롭지 않고 한정적이라고 느껴질 때 어쩔 수 없이 흥미가 떨어지게 되던데..내가 싫증을 잘내서 그런지 대부분이 그렇더라구ㅠ
그런 의미에서 늦덕이지만 입덕한지 그래도 이제 이년 넘었는데 아직도 매일매일이 새롭고 내일이 더 기대되는게 신기해. 장아찌들이 들으면 우습겠지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