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가 저 말의 산증인 이라고 자부함ㅋㅋ
준수 보면 얼굴 표정이 정말 화사하고 밝고 보기만 해도 힐링되고 맑은 얼굴임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게 얼굴에 다 드러남 ㅠㅠ
그리고 눈은 사람의 마음의 창이라던데
시아준수 눈에 별 박음 영롱함 그 자체..ㅇㅇ
근데 단순히 눈망울이 반짝인다는 말을 하고싶은 게 아니라
난 준수 특유의 선하고 깨끗한 눈빛이 너무 좋음 사진으로도 계속 보게 됨 ㅠㅠㅠㅠ
아이같이 순수한 눈이지만
사실 준수는 세상의 더러움 그 중심에 서있는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는데도
여전히 저렇게 깨끗하고 맑은 눈빛을 갖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존경스럽고 ㅠㅠ
그래서 별명도 귀신같이
맑음이, 김긍정선생, 천사시아, 힐링요정, 비타민준수 이런 것들ㅋㅋㅋㅋㅋ
는 내가 오늘 저 사진 속 준수 눈을 보고 새삼 내 안에 고이 간직해온 눈알덕후의 기질이 발동해서 쓴 글이었음..
아 이제 진짜 화장 지우러 가야지. 갤에 오늘 꼭 눈알 글을 쓰고싶었는데 이제서야 하루일과 다 끝난 느낌ㅋㅋㅋㅋ 속시원하다
샤몽!! 시아준수 동그라미 사람!!
진짜..^_ㅜ 오늘아침에 저 짤..보고 와..시아준수..정말 선한 눈빛..내 마음이 다 깨끗하고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ㅜㅜ
천사같은 준수라서 갈수록 요정님 얼굴이 나오는 거구나ㅎㅎ
저 눈이 마치 나에겐 일상에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산이나 바다같은 자연으로 돌아가서 맑은공기 마시고 좋은 거 먹으면서 쉬는 휴식같은 그런 느낌을 줬음 시아요정님 ㅠㅠ
진짜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찌들어가는게 눈에 나타나길마련인데.. 아무리 동안이라도 눈에 나타나.. ㅠㅠ 근데 진짜 준수는 그런게 없어서 신기해.. 괜히 눈이 마음의 창이라는 소릴하는게 아닌 것 같아.
형 글 공감ㅠㅠ준수를 보면 매번 느끼는건 세상의 찌듬이 정화되는 행복함이 있어 마치 숲속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만큼 맑고 깨끗하고 예뻐ㅠㅠ
참 존경스럽고 부러운 존재야 진짜 삶의 모델같은 존재야.. 정말 저런 사람이 또 있을까싶을정도로 내년에 서른이라는 세 믿겨지지 않는 웃음과 맑은 느낌은.. 준수 뿐일거야
순진이 아니라 순수...순수하다는 말 참 어울려 준쨩ㅠㅠㅠ 부르다 죽을 이름 준쨩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