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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가 저 말의 산증인 이라고 자부함ㅋㅋ

준수 보면 얼굴 표정이 정말 화사하고 밝고 보기만 해도 힐링되고 맑은 얼굴임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게 얼굴에 다 드러남 ㅠㅠ

그리고 눈은 사람의 마음의 창이라던데

시아준수 눈에 별 박음 영롱함 그 자체..ㅇㅇ

근데 단순히 눈망울이 반짝인다는 말을 하고싶은 게 아니라

난 준수 특유의 선하고 깨끗한 눈빛이 너무 좋음 사진으로도 계속 보게 됨 ㅠㅠㅠㅠ

아이같이 순수한 눈이지만

사실 준수는 세상의 더러움 그 중심에 서있는 사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었는데도

여전히 저렇게 깨끗하고 맑은 눈빛을 갖고 있다는 게 신기하고 존경스럽고 ㅠㅠ

그래서 별명도 귀신같이

맑음이, 김긍정선생, 천사시아, 힐링요정, 비타민준수 이런 것들ㅋㅋㅋㅋㅋ

는 내가 오늘 저 사진 속 준수 눈을 보고 새삼 내 안에 고이 간직해온 눈알덕후의 기질이 발동해서 쓴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