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조승우를 잇는 차세대 스타 김준수는 어떨까? 무대에 설 때마다 뜨거운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그에게 가장 특별한 공연은 바로 ‘모짜르트’다.
김준수는 최근작 뮤지컬 ‘디셈버’ 공연 당시 가진 인터뷰에서 “‘모짜르트’는 가장 소중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한 때 나한테는 그 무대밖에 없었고 두려움만 가득했다”며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노래 가사가 내 마음을 대변해 줬기 때문이다. 뱉고 싶은 말을 못하는 상황에서 ‘황금별’이 간접적으로 내 마음을 대변해줬다. 내 안의 답답함이나 억압돼 있던 것, 날 가두려고 했던 것에서 마음을 풀어졌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또 “‘황금별’을 부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표현하고 스트레스 아닌 스트레스를 풀었다. 매번 울었다”고 했다. 왜 하나의 사람으로 봐주지 않고, 동방신기의 시아준수로 보는지, 무대 위에서 나는 사람이라고 외치면서 용기를 얻었다고 했다.
준짱 부분만 ...!!! 가져왔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9&aid=0003212007&sid1=001&spi_ref=pc_news_twitter
새로 인터뷰한건 아니고 전에 인터뷰 정리한거구나. 이번 드큘도 화이팅!
샤라큘라도 퐈이텡!
앞으로 경력이 더할수록 좋은 연기 좋은 작품도 쌓여 가갰지..샤큘도 기대해여~화이테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