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스치다 12월 이 노래들이 먼저 귀에 들어왔는데 지금은 들을수록 너아사 앨범 버전이 너무 좋다
모쏠이라 가사에 크게 감흥이 있는 건 아닌데 곡 자체가 너무 좋아 준수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우러져
창문 열어 놓고 커피 한잔 할 때도 틀어놓으면 분위기 좋아지고
지금처럼 짜증나고 우울할 때 들어도 po정화wer
위로 받는 느낌이다(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