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나봐
준수콘서트 2013년 8월 4일날 처음들었거든
하얀옷 입고 리프트타고 원형 무대에서 멀어져가는
준수보면서 슬프기도하고 설레기도하고 요정같기도하고
준수가 안갔으면 하기도하고 막 그랬어
해맑게 웃으면서 장미꽃 던지는 모습도너무 예뻤고
준수가 팬들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무대였단말야
그리고 콘서트 끝나고 사랑하나봐를 내가한동안 못들었어
그때 준수가 리프트타고 가는 모습 생각나서 ㅠㅋㄲ
맘아프드라 그때준수가 떠났찌ㅠㅠ 콘서트때 기억이.
ㄴ너무 소중해서 콘서트 생각날때 한번씩들으면서
그때를 추억했어ㅠㅠㅠㅜ
남들이 들으면 웃길 이야기지만 나는 사랑하나봐에 이런 추억이있단말야???ㅠㅠㅜ
준수팬들의 사랑하나봐에 대한 추억이 있을텐데
그게 참 맘아프다ㅠㅠ
장미꽃 던지는 거 진짜 사랑스럽지 노래랑 딱 이었는데 갠적으론 눈콘2에서 다시 듣고 싶어하기도 했고
나도 진짜 꽃던지는 준수 모습이 머릿속에서 떠나지를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