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갤 단어장 ver.2.0
※ 찾고싶은 단어는 ctrl+F로 찾으면됨 ※
※계속 추가할예정※
<ㄱ>
ㄱㄱㅈㅅ
갠글죄송. 친목은 지양하는 샤갤에서 부득이하게 한 갤러를 불러야 할 때 제목에 붙이는 양해 표시이다.
각막미남
시아준수의 반짝반짝 빛나는 눈. 무대 위에서 노래를 할 때 유독 돋보이는 것으로, 샤차 초연을 보러 갔다가 준수의 아름다운 눈동자에 입덕한 갤러들이 매우 많음.
[동의어]눈알요정
갤갤대다
DC 서버가 불안해져서 갤러리 로딩이 느리거나 접속이 안 될때 사용하는 단어. 갤러리가 갤갤대며 아프다는 뜻.
[동의어]갤갤거리다
ex)지금 DC 왜이렇게 갤갤대냐?
갤신갤
'갤러리 신설' 갤러리. 김준수 갤러리를 만들어 달라고 유식대장에게 주장하며 뒁이들이 약 10일간 달렸던 곳. 여러 가지 트러블로 인해 당시 불판을 달리던 많은 샤퐈들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덕분에 유일무이 샤갤이 탄생하게 되었다.
갤주
뒁갤에 없는 것. 마치 자신이 갤주인양 말하는 놈이 있다면 갤주납셨네~라고 말할 수 있다.
갤질은 타이밍
뭔가 흥한 글이나 기차 등등의 타이밍을 놓친 두엉이에게 건넬 수 있는 말. 갤의 그 어떠한 글도 사전예고가 없이 오고 지나가므로, 갤에서 모든 자료를 놓치지 않고 싶다면 갤의 지박령이 되는 방법을 추천.
건치미남
별도의 교정 없이도 매우 깔끔하고 가지런한 이를 가진 준수의 별명. 실제로 2004년 건치연예인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동의어]치아미남
겨들겨들
시아준수의 보들보들한 겨드랑이를 표현하는 말.
계
현실상에서 우연히 시아준수를 만나게 됐을 때 쓰는 표현. 빠수니들은 절대 계를 타지 못한다는 전설이 있다.
계산시아
준수가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준수의 모든 행동들이 사랑스러워서 빠수니들이 앓아눕는다는 뜻에서 지어진 별명.
고나리
'관리'의 오타. 수호대가 빠수니들을 지나치게 통제하거나, 인터넷상에서 별거아닌 일로 선생질을 하는 갤러에게 쓰는 말. 2012년 2월 25일 더데이 무대인사 中 준수가 팬들에게 뜻을 물어본 단어이기도 하다. 빠순용어를 빠수니들에게 물어본 시아준수가 귀여웠던 팬들이 열심히 뜻을 설명했지만, 무대인사가 끝날 때까지 시아준수는 왜 굳이 관리를 고나리로 쓰는 지 이해하지 못했다.
고닉
고정닉. 디시에 신상을 팔고 닉네임을 얻은 갤러들을 뜻함. 디시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한 닉네임은 노란 딱지가 붙는다. 활동 내역이 전부 드러나기 때문에 저격받기 매우 쉬우니 뉴비들은 고닉을 파기 전에 닥눈삼 필수.
[반의어]유동
고마타마고
2008년 발매된 비기스테이션 스페셜 DVD에서 준수가 먹은 도쿄명물 과자. 멤버들의 요청에 즉석에서 CF를 찍었는데, 수많은 NG끝에 탄생한 CM송 '고↗마↘타마고↘뿝'♪이 매우 인상적임.
과늠
관음. 게시글이나 덧글을 쓰지 않고 눈팅만 하는 갤러를 뜻함. 그냥 보는 게 아니라 숨어서 훔쳐본다는 의미가 강하다는 점에서 닥눈삼하는 갤러와는 차이가 있다.
구구대란
2006년 9월 9일 timeless 첫방이 있었던 날로써 신인여가수의 노래를 피쳐링해준 준수로 인해 온 커뮤니티가 들썩이며 난리가 났음에 이 날을 구구대란이라 명명함.
귀여운게 싫은 건 아니지만 귀엽지만은 않다는거
2012년 5월 19일 금콘에서 빠수니들이 준수에게 계속 귀엽다고 하자 준수가 한 말. 그래서 팬들이 섹시하다고 했더니 시아준수는 웨이브를 했다.
궁예질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후고구려의 왕 궁예의 관심법처럼, 본인의 주관대로 예측, 예상을 하는 일. 샤갤에서 지나친 궁예질은 지양함.
금콘
타란콘. XIA 1st Asia tour in Seoul 콘서트의 애칭.
급도
급식도둑. 중, 고등학생 빠수니들을 의미하는 말. 2013년 551명이 참여한 샤갤 호구조사에서 샤갤의 미성년자(급도)비중은 약 20%인 것으로 밝혀졌다.
긍정왕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준수의 별명.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다.
김사장
삐요, 람쥐 등 많은 알바를 거느리고 있는 시아준수의 정체. 너무 바빠서 공식 행사장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알바들이 일을 못하면 몰래 불러서 엄청 혼낸다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음.
김CEO
토스카나 호텔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김준수의 별명.
꽃팔이소년
2013년 인크레더블 투어 콘서트에서 등장한 소년. '사랑하나 봐'를 열창하며 리프트를 타고 꽃바구니에서 장미꽃을 나눠주던 시아준수를 일컫는 말. 빠수니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가져온 꽃을 늘 완판했다는 소문이 있음.
[동의어]꽇팔이소년, 꽇사세요, 꽇팔아요
<ㄴ>
ㄴㄱㄴ
너곧나. 너의 생각이 곧 나의 생각, 즉 너와 나의 생각이 같다는 뜻.
나비뱃지
2014년 2월 23일 디셈버 2pm공연 커튼콜에서 준수가 차고 나온 뱃지. 후에 서울 광영여고 동아리에서 추진하는 위안부 후원 뱃지임이 밝혀지면서 준수와 뜻을 같이하고 싶어하는 팬들이 뱃지 공동구매를 진행하여 1주일간의 공구기간 동안 1000명이 넘는 팬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남팬
시아준수가 콘서트에서 각별히 여기는 팬. 많은 여자들 사이에서 남팬은 눈에 잘 띄므로 지니타임에 간택당할 확률이 높다.
눈밭
티켓이 매진되어 좌석의 색깔이 모두 흰색으로 변한 상태. 샤갤러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화면.
눈콘
눈꽃콘. <2012 XIA Ballad&Musical Concert with Orchestra> 콘서트의 애칭. 겨울에 하는 콘서트인데다가 대란을 일으켰던 '사랑은 눈꽃처럼'을 처음으로 라이브로 부르는 콘서트였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실제로 마지막날에 카운트다운을 끝내고 콘서트장에서 나오자 거짓말처럼 눈이 내렸음. 현재는 김준수 단독 연말 콘서트의 의미를 포함하며 2013년의 연말콘서트는 눈콘2라는 별명이 붙었다.
[동의어]뮤발콘,샤돋이콘
뉴비
New Beginner의 약자. 디시에 입문한 지 얼마 안 되거나 처음 입문한 초보 갤러를 의미한다. 샤갤에서 뉴비임을 밝힐 때는 입덕계기 필수.
[유사어]늅
<ㄷ>
다이스키
2013년 나고야-요코하마 콘서트기간동안 함께한 밴드멤버 기타 카토 다이스케씨의 별명. 시아준수의 특기인 콘서트도중 신상털기 시간에 다이스케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다이스케 다이스키(좋아해!)"라고 오야지 개그를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
닥눈삼
닥치고 눈팅 3개월의 준말. 갤질이 처음인 유입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관문으로써 디시입문후 바로 글부터 쓰지 말고 일정기간 눈팅을 하면서 갤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을 먼저 하라는 뜻이다. 닥눈삼의 삼이 3일이 될 지 3개월이 될 지 3년이 될 지는 뉴비의 닥복정도에 달려있음.
닥복
'닥치고 복습'의 준말. 충분한 닥복을 하지 않고 글을 쓰면 고나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꾸준한 닥복은 필수.
ex) Q. 오늘 무슨 일 있었어? A.닥복해
단쟌님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단장 시아준수의 애칭. 바로 앞에서 땀을 흘리며 요리조리 뛰어다니는 순도 100% 시아준수의 모습을 과늠 가능하기에 빠수니들은 늘 단쟌님의 공식 오픈경기에 목말라 있다.
[동의어]샤단장, 단장님
대륙녀
중국 팬. 주로 웨이보에서 활동.
더뮤어
'더 뮤지컬 어워드' 시상식의 준말.
두엉이
'두더지+부엉이'의 합성어로써 샤갤의 갤러들을 칭하는 말. 평소에는 얼갤이다가 뺙갤이 열릴 때에만 튀어나오는 모습을 '두더지', 낮에는 조용하다가 밤만 되면 갤이 활성화되며 준수로 새벽을 불태우는 모습을 '부엉이'에 비유함. '~했뒁'처럼 말끝에 '뒁'을 붙이는 뒁체로도 활용 가능하다.
[축약어]뒁
두렁이
두엉이+지렁이.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속담에서 나온 준수갤러들의 별명. 준수와 관련된 일에 언제나 조심스럽게 행동하던 준수갤러들이 이제는 참지 않겠다며 스스로 만든 별명이다.
둥
뒷북을 칠 때 나는 소리.
돌고래
시아준수가 잘 내는 소리.
등도
등록금 도둑. 대학생 빠수니들을 의미하는 말.
떡밥
앨범, 뮤지컬 소식, 콘서트, 트윗 등 각종 준수에 관련된 소식. 뒁이들이 가장 목말라있는 그것.
<ㄹ>
라인
①시아준수의 몸매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그것.
②네이버 라인. 동영상, 음성, 사진, 빠순행사 소식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해주기 때문에 빠수니들이 늘 기다린다.
런타임 오류
티켓팅을 할 때 등장하는 대표적 오류. 빠수니들을 혈압오르게 하는 단어.
레오
준수가 키우는 고양이. 스코티쉬 폴드 종.
[동의어]레돼지:레오+돼지, 레절미:레오+인절미, 돼지감자, 레쁘, 떡
레전드
시아준수에게 필요없는 단어. 오늘 공연이 너무나 완벽해서 지금까지의 공연중 가장 최고의 공연인것같지만 그 다음날은 더 최고이고, 또 그다음날은 그보다 더 최고로 늘 레전드를 갱신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도 디셈버 공연당시 나날히 발전해가는 너아사를 본 빠수니들이 '이번 공연은 레전드'라는 말을 매번 하게 되면서 이 사실을 입증함.
룾어
루저(loser). 콘서트나 뮤지컬, 팬싸 등 각종 빠순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두엉이들을 지칭하는 말.
[반의어]위너
리젠
글이 올라오는 속도. 경우에 따라서 새로운 글을 의미하기도 한다.
ex)글리젠이 느리네 다들 자러간거냐?
<ㅁ>
ㅁㄸㄱ
무뜬금. 뜬금없이.
마티네
마티네 할인. 뮤지컬 공연에서 주중의 낮 공연을 할인해 주는 것을 의미함.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빠수니들이 20%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고마운 존재.
맑음이
시아준수의 고유명사가 된 별명. 외모며 성격이며 모든 것이 티없이 맑음맑음 하다는 의미. 일본팬들 사이에선 준수가 오면 흐렸던 날씨마저 맑아진다며 화창남(하레오토코)라고 부르기도 함.
매글
머글. 해리포터에서 마법사가 아닌 평범한 사람을 머글로 부르는 것에서 착안해 '팬이 아닌 일반인'을 뜻하는 말이다. 2012년 2월 25일 더데이 무대인사 中 시아준수가 팬들에게 뜻을 물어보려 하다가 매글이라고 잘못 발음했다.
매글준수
빠수니의 마음을 모르는 매글같은 시아준수를 일컫는 말. 무대인사를 하는 준수를 보려고 서울까지 온 지방 빠수니에게 "포항에도 롯데시네마 있잖아영..??"라고 묻거나, 부산 콘서트에 서울에서 온 팬을 발견하자 "휴가를 부산으로 오신거에영?"하고 묻는 등의 모습을 보임.
먼지쨩
시아준수의 소중한 겨들이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는 자부심.
메들리
2014년 5월 13일-24일까지 열린 바라콘에서 시아준수가 불렀던 동방신기 메들리를 뜻하는 말. Begin-Sky-Stand By You-Heart Mind And Soul-Love In The Ice-Proud-내일은오니까 순으로 구성. 준수의 메들리를 듣고 휴덕 또는 탈덕했던 팬들이 대거 재입덕하며 매글들 사이에서도 대란이 일었음.
모찌
시아준수의 살. 모찌(찹쌀떡)처럼 뽀얗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는 의미.
뮤콘
2011년 10월 7일부터 4일간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김준수 뮤지컬 콘서트:Levay with friends' 콘서트의 애칭.
<ㅂ>
바라콘
2014년 5월 13일-24일동안 6일간 열린 일본 투어콘서트 <2014 XIA the best ballad spring tour concert>의 애칭. 발라드콘의 일본발음이 바라도콘이라서 바라콘으로 명명. 바라(ばら)가 일본어로 장미라는 뜻인데다 콘서트가 열리는 5월이 장미의 개화시기이기 때문에 장미콘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의어]장미콘
바키라
준수가 키우는 고양이. 샴 종.
[동의어]바듣보:바키라+듣도보도못한 고양이, 연탄:얼굴이 연탄같이 까매서
반도녀
한국 팬. 사용빈도는 섬녀, 대륙녀에 비해 낮은 편.
발망
시아준수가 좋아하는 브랜드. 주로 발망 바이커진을 즐겨 입는다. 특히 바이커진은 2012년 엘리초연무렵부터 다양한 공식·비공식 행사에 등장하며 시아준수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음. 레몬색, 빨간색, 진청색 등 여러 색상을 보유하고 있는 듯하다.
밤바야
시아준수가 가끔씩 쓰는 출처불명의 단어. 본인은 케냐어라고 주장하지만 케냐는 영어권 국가이다.
배달의 요정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성공 한 후 지목한 선배들이 SNS를 하지 않는 관계로 직접 사진과 글을 실어나른 시아준수를 가리키는 말. 아이스버킷 챌린지로 인해 가장 바빴던 사람은 시아준수라는 설이 유력하다.
배음
소리의 발성 중의 하나. 고음을 내는데 저음이 이중으로 들리거나, 저음을 내는데 고음이 겹쳐 들리는 소리로, 내기도 어렵고 듣기도 어려운 음이지만 시아준수의 노래에서 쉽게 들을 수 있다. 배음이 들리는 대표곡으로는 나는 나는 음악, 나는 나만의 것 등이 있다.
백짓장이 되어버렸어요
2012년 10월 29일 제 18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데뷔 3년만에 남우주연상을 타게 된 시아준수가 펑펑 울며 말했던 수상소감. 갖은 수난과 고생 끝에 이뤄낸 쾌거에 시아준수를 비롯한 모든 빠수니들이 눈물을 흘리던 중, 시아준수의 사랑스러운 말 때문에 빠수니들이 끙끙 앓았다.
[동의어]배찌쨩이 되어버렸어요
벚꽃 이기는 곳
라인 음성中 준수가 벚꽃이 만개했으니 나들이를 떠나세요~ 하는 말에 멤버가 "벚꽃 다 졌습니다"하고 놀리자 준수가 "벚꽃 다 졌어영? ..그럼 벚꽃 이기는 곳으로~ㅎㅎ"하고 장난을 친 것에서 유래.
보들이
한 샤갤러의 어머니가 데뷔때부터 준수를 부르는 애칭. 시아준수가 마치 극세사이불마냥 보들보들하다고 해서 샤갤러들이 즐겨 쓰는 표현.
본투싱
Born to sing. 노래하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로 가창력이 매우 뛰어난 준수의 별명.
분홍난로
2009년 12월 12일 스마일어게인 팬미팅에서 애장품증정시간에 시아준수가 내놓은 애장품. 미로틱 활동중 유난히 추웠던 시아준수의 방을 따뜻하게 데워준 고마운 난로로, 너무 소중해서 애장품으로 내놓는 걸 망설였다고 함. 홈플러스에서 19900원에 구입했다.
부농이
볼과 팔꿈치 무릎 뒷꿈치까지 온몸이 부농부농한 시아준수의 별명.
불사꽃
2012년 9월 26일 발매된 드라마 '착한남자' OST '사랑은 눈꽃처럼'을 일컫는 말. 준수가 부른 OST best 3안에 꾸준히 랭크되며 샤퐈들의 입덕계기에 상당한 지분을 차지하는 곡이다. 발매전 2012년 9월 20일 드라마 방영중 예고없이 흘러나온 준수의 노래에 샤퐈들이 뒤집혔고 실시간검색어가 착한남자 OST로 도배되기도 했음. 이후 폭발적인 매글들의 반응으로 인해 발매된 지 한참이 지났음에도 시도때도 없이 멜론 급상승 차트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불멸의 사랑은 눈꽃처럼'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동의어]사눈꽃
빛난다 사탕
2013년 10월 12일 나고야-요코하마 콘서트를 위해 방문한 일본에서 준수가 사먹은 사탕. 라이트 기능이 달린 사탕에 불을 켜고 귀여운 셀카를 무려 두 장이나 트윗으로 날린 시아준수로 인해 많은 빠수니들이 유례없는 사탕 공동구매를 했다. 일본 현지에서 358엔(약 3600원)정도에 구입 가능.
빠수니
시아준수 팬이라는 말이 오글거려서 팬들끼리 서로 부르는 말. '빠순이'에서 비롯된 말이나 어감이 좋지않아 귀엽게 빠수니로 부르게 되었음. 하루종일 시아준수를 생각하며 늘 시아준수 떡밥에 목말라 있는 배고픈 존재들이다.
빠순물품
앨범, DVD, 화보집, 잡지 등 시아준수 관련 굿즈들을 통들어서 일컫는 말. 빠수니들의 목숨과도 같다.
빠순박스
빠순물품을 모아두는 상자. 상자가 하나하나씩 늘어 가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음. 봉과 짜잘한 굿즈들은 빠순박스에, 앨범과 잡지 등 큰 굿즈들은 빠순장에 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빠순장
빠순물품을 모아두는 책장. 빠순박스와 달리 한눈에 빠순물품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빠순물품들을 가진 빠수니들이 선호하는 보관방법이다. 인생이 힘들 때 빼곡히 진열된 빠순장을 바라보기만 해도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음.
빠순인증
자신이 시아준수 빠수니임을 인증하는 것. 자신임을 알려줄 수 있는 닉네임이나 아이피를 적은 종이와 함께 시아준수 관련 굿즈들, 공연티켓 사진을 찍는 방법이 널리 통용되고 있음. 샤갤에서 중요한 일을 맡는 총대는 빠순인증이 필수이다.
빠순장터갤
빠수니들끼리 서로 없는 빠순물품을 사고팔 때의 갤. 빠수니와의 거래이기 때문에 사기나라보다 신뢰성이 높아 빠순물품이 별로 없는 늦덕들이 선호하는 갤이기도 하다. 고소고발 건으로 총알을 모을 당시 모금 참여도를 높이기 위하여 양도물품에 해당하는 금액을 총알계좌에 입금하면 빠순물품을 보내 주는 새로운 형태의 장터갤도 생겼다.
[동의어]장터갤
뺙갤
어떤 일로 인해 빡친 두엉이들이 불만을 늘어놓거나 서로 싸우는 기간동안의 갤. 주로 그 어떤 일은 씨제스가 제공할 때가 많다.
뻘글
준수관련 글이 아닌 별로 의미없는 글.
뽕동이
시아준수의 엉덩이. 유난히 한껏 업 되어있다. 시아준수가 자신의 장점으로 늘 언급하는 것.
삐요
시아준수의 일등알바. 고전 짤들에서 간간히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있으나 본격적인 두각을 보인 것은 2012년~2013년 무렵부터. 역대 알바들중에 가장 열심히 김사장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으나 숨길 수 없는 부리 때문에 번번이 들통난다.
<ㅅ>
사랑의 총알
뮤지컬 드라큘라 커튼콜 때 관 문이 닫히기 직전 빠수니들에게 아낌없이 날려준 것. 혹시라도 날려주지 않는 날이면 수니들의 탄식이 끊이질 않았음. 막공날엔 아낌없는 따발총을 시전.
사카스키
시아준수가 우주인을 만나면 하고싶은 말. 사실 이성과 만나서 하고싶은 이야기에 대한 비기스테이션 심리테스트였으나, 현재 빠수니들 사이에서는 샤퐈임을 확인하는 질문이 되었다.
ex)너 혹시..사카스키?(시아준수 좋아하니?)
샤키
준수가 키우는 개. '시아'가 '키'우는 개 의 약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으며 견종은 사모예드.
산책
수시로 예매처에 들어가 취소된 자리가 있는지 확인하는 일. 인터파크(공원)에 머물며 새로고침을 하는 일을 "(공원을) 산책한다"에 비유한 것에서 유래됨. 꾸준한 산책을 하면 이따금씩 좋은 자리를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
삼카데이
삼성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뮤지컬 공연을 단관했던 날. 해당 공연은 50%할인으로 볼 수 있었기 때문에 대란이 불었음. 커튼콜 후 시아준수의 멘트에서 "삼성카드"를 강조하는 모습도 씹덕였다. 해당공연은 2013년 8월 15일 7:00pm 뮤지컬<엘리자벳>.
새우젖
새우젓의 수많은 새우들중에 하나의 새우처럼 수많은 빠수니들 사이에 일개 빠수니1일 뿐인 우리들을 지칭하는 말. 공연장을 갔을 때 빠수니들은 시아준수와 아이컨택했다며 호들갑을 떨지만 시아준수는 너를 본 게 아니라 수많은 빠수니들을 그저 본 것 뿐이다.
동의어-새우잦
샤데이
2005년부터 매 년 준수의 생일마다 열리는 팬연합 주최 생일파티. 준수 영상, 팬아트, 준수가 사용했던 물품, 손글씨 등등을 감상할 수 있다. 본래 철저히 팬들끼리 준수의 생일을 축하해주자는 의미로 개최되었으나, 2010년 샤데이에 깜짝 이벤트로 실제 시아준수가 나타나 2000명의 팬들과 짧은 팬미팅을 가지며 그날 샤데이에 가지 못했던 많은 빠수니들을 배아프게 만들었음.
샤라몬드
시아준수+아라몬드의 합성어. 준수가 2014년 3월 26일부터 CF모델로 발탁된 삼육식품 아몬드유 "아라몬드"를 의미하는 말.
샤멘
준수를 향한 굳은 신념을 다짐하거나 준수교 샤퐈들이 기도할때 쓰는 말.
샤모닝
샤갤러들의 굿모닝 인사.
샤몽
시아준수가 나오는 꿈을 일컫는 말이자 샤갤러들이 모두 바라는 일. 샤갤러들의 굿나잇 인사로 통용됨.
샤인콘
2013년 두번째 월드투어 콘서트의 애칭. '시아' '인'크레더블 콘서트의 줄임말.
샤탐구영역
시아준수가 직접 푼 이벤트 시험지. 2010년부터 시작한 이벤트로 샤데이에서 구입 가능. 행복한 쇼, 나는 왜 아직도 귀여울까? 등 주옥같은 씹덕발언들이 다수 수록된다.
샤퐈
시아펄슨의 줄임말. 시아를 좋아하는 사람, 시아의 팬을 일컫는다.
설리
'설레는 리플' 의 준말. 별로 의미없는 댓글을 많이 달아 댓글 개수를 늘려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렘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것.
섬녀
일본 팬. 준수의 일본활동이 많았고, 앞으로도 많을 것이기 때문에 해외팬들 중에 가장 축복받은 해외팬. 분명히 일본 현지에서 콘서트도 많고, 각각 콘서트날마다 동원되는 관객 수도 많은데 이상하게 콘서트만 했다 하면 아무도 사진과 영상을 올리지 않는 미스테리한 존재.
[관련어]섬사이즈 : 드물게 올라오는 섬녀들이 찍은 직찍으로 대체 어떻게 찍은건지 상상초월의 초소형 사이즈를 자랑하여 준수의 형체 정도만을 알아볼 수 있다.
셀털
'셀프털기'의 준말.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신상을 스스로 터는 것을 의미한다. 아무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자신의 나이, 직업, 사는 곳, 얼굴 등을 주로 말하고 다닌다. 샤갤 갤러들은 당신의 어떤 것도 궁금하지 않으니 셀털은 자제바람.
소극장
시아준수가 언젠가는 공연하고 싶다고 늘 꼽는 극장. 일본의 소극장에서 공연한 후 그런 꿈이 생겼다고 함. 그러나 소향에서의 소극장 간접체험 후 적잖이 충격받은 시아준수를 보아하면 소극장 공연은 아주 먼 훗날의 일이 될 것 같다.
소향
2014년 2월 7일부터 11일까지 준수가 출연한 뮤지컬 <디셈버>공연이 있었던 부산 소향씨어터를 일컫는 말. 역대 시아준수의 뮤지컬 공연장 중 가장 소규모의 공연장인데다, OP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이 무대와 매우 가까워서 모든 빠수니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던 공연장. 시아준수마저 관객과의 거리에 놀라 손사래를 칠 정도로 가까웠던 소향은 이후 소극장 다음으로 금기시되는 단어가 되었다.
손이시
'손님 이건 시아준수에요'의 준말. 시아준수는 어떤 옷, 어떤 화장, 어떤 컨셉을 해도 잘 어울리지만, 그런 시아준수를 보고 자신도 잘 어울릴 거란 희망을 가지고 따라하다 낭패를 보는 사람들에게 충고로 해줄 수 있는 말.
수구리
뮤지컬 관람을 할 때 등을 좌석에서 떼고 자리를 앞으로 땡겨앉아 보는 것. 고개를 쭉 내밀면 바로 앞 열의 사람들과 눈을 나란히 하기 때문에 한 줄이라도 가까이 볼 수 있어 개념리스들이 즐겨 쓰는 관람방식이다. 그러나 수구리를 하면 바로 뒷 열의 사람의 시야를 심하게 가리므로 절대 해서는 안되는 자세. 앞 사람이 수구리를 하면 한대 쥐어박고 싶은 충동이 든다. 남 피해주지 말고 가까이 보고 싶으면 티켓팅에 성공해서 앞열에 앉아 보시길.
순병
순정병x의 준말. 겉보기엔 잉여짓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 시아준수를 사랑하는 순정순정한 소녀마음이 깃들어 있을 때 쓰는 말.
순진하진 않지만 순수하다
2009년 12월 12일 스마일 어게인 팬미팅에서 팬들이 바지를 벗어달라고 요청하자 회의감을 느낀 시아준수가 한 말. 예전의 팬들은 순수했는데 팬분들이 나이가 먹긴 먹었다고 말한 시아준수는 본인은 아직 순진하진 않지만 순수하다고 덧붙였다. 2013년 12월 31일 눈콘2 지니타임에서 자신의 장점으로 가장 먼저 꼽은 사항이기도 하다.
숲.요
숲의 요정. 2014년 일본에서 열린 The Best Ballad 투어 콘서트 포스터의 준수를 의미한다. 평범한 흰색 무지티에 화관을 쓴 단 한 장의 사진에 불과했으나 매우 충격적일 만큼 아름다운 비주얼에 많은 빠수니들의 베스트 사진에 꼽히게 되었다.
슾
스포일러의 준말. 주로 화보, 인터뷰 등이 떴을 때 이미 주문은 했지만 실물로 처음 영접하기 위해 배송까지 아무런 자료도 보지 않고 기다리는 뒁들을 위해 스포짤이 있는 글의 제목에 붙여주는 매너. 지키지 않을 시 쌍욕을 들어먹을 수도 있으니 주의.
시아
'아시아'의 '시아'에서 따온 말로 아시아의 최고가 되라는 뜻으로 데뷔전 준수가 직접 지은 자신의 예명.
시아축제
2010년 5월 26일 준수의 첫 일본솔로싱글 발매일에 일본 전역에서 자기가 사는 음반판매점에 인톡시케이션 앨범 품절사태가 났다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알리는 글로 계속 달리며 마치 시아축제같은 현상을 빚어냄. 그 해 준수 생일을 맞아 준수팬싸이트에서 시아축제라는 이름의 생일기념 갤러리 전시회를 열기도 했음.
시아파
12년 4월 말경 노량진에서 결성된 시아준수의 지인 모임. 시아준수는 직접 각각에게 행동대장, 브레인, 총무, 부두목 등의 직책을 하사했다.
식고자라
만취한 갤러가 글에 오타남발+아련아련한 술냄새나는 글을 썼을 때 뒁이들이 해주는 말. 다음날 아침에 자신의 글을 보고 얼굴붉히지 말고 어서 씻고 자기나 하라는 뜻.
신상털기
콘서트에서 시아준수가 즐겨 하는 일. 주로 관객들의 연령대를 확인하거나 연주자의 신상을 캐묻는다. 피해자로는 눈콘 기타연주하신 푸, 기타 다이스키상, 18살 류노스케, 키보드 쿠라아키상 등이 있음.
심심하다
'출석부를 하고 싶다'라는 말과 동의어. 심심하다는 글을 싸면 기다렸다는 듯 나타난 뒁이들에 의해 출부를 강요받게 되므로 주의할 것.
씹귀
'씹어먹고 싶을 만큼 귀엽다.' 의 준말.




















와bbbbbb정리짱 bbbbbbbbbbb
와...첨보는단어많댴ㅋㅋㄱㅋㅇㄱ
준수 솔로 앨범 애칭들도 같이 넣어주면 안되나? ㅎ 엉커미레, 돈돌이, 이슬이 같은거도 추가하면 좋을거 같은데
낚시글(?) 준수의 떡밥에 목말라하는 두엉이들이 떡밥낚시글을 올리면 기막히게도 다음날 새떡밥이 온다는 소름돋는 왕꽃갤의 전설이 있다. 대충이런것도 ㅎ?
람쥐는 추가하려다가 괜찮은 드립같은게 생각이 안나서 일단보류했던거.. 그밖에 보쯍아 깨비 이런별명들도 뒁이들 의견바람 ㅠㅠ
의견은 계속주면 될것같아 혼자생각하기 힘들었을테니까 같이만들어가자~~원글형 감사
바나나뒁 잘만들었다 ! 모르고 그냥 흘려들었던것들도 있었는데 이제 알게된것도 있어 새롭네^^ 뉴비들 아니라도 한번씩 보면 좋을듯하다 읽는데 준수가 더 귀엽게 느껴져서 웃음났어
초록창검색해도 알수있는거나 일회적인거 뺄건 구체적으로 뭔지알려주는걸로하자ㅎ
매글준수 재밌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읽으면서 새록새록 떠오르고 좋다ㅋㅋㅋㅋ 고마워 원글뒁
원글형 형이 베이스를 잘 만들어둬서 의견낼게 생각나고있다는거알지? 수정할거 줘서 미안ㅠ 불판감사요ㅋ
수고했어~ 근데 마티네 같은 종류의 단어들은 빼도 될 것 같아
근데 마티네 같은거 분명 묻는놈 있을테니까 난 넣는거찬성
팬용어도 아니고 마티네 묻는 놈이 이상한거지 그건 ㄴㅇㅂ로 가라고 고나리 해야할 대상이고...킥뒁 진짜 고마워~그리고 계산시아는 빼지말고 원래 의미가 의도치않게 행동해도 준수의 모든행동에 빠수니들이 앓아눕는다는다는 의미에서 시작된 단어라고 적어주는게 좋을 거 같은데ㅋㅋ
★★★★★원글런데 수정해달라는 댓글이 헷갈려서 내가 수정한건 댓글삭제할게 뒁이들 미안ㅠㅠ★★★★★
ㄴ아냐아냐 킥뒁 편한대로 해~ 댓글 많으니 나도 헷갈린다ㅋㅋㅋ
킥뒁 티거빠인거 다알아ㅡ"ㅡ 바듣보라니 부들부들 여긴 원래 키라갤로 시작했다는것도 적어줘 부들부들
티거어빠 아깨로써 키라갤로 시작했다는걸 인정하기힘들지만 넣어따...☆ 티_멘
어우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한.의미를 아니까 속이.다 시원하넼ㅋ
헐 대박 수고해써
수고했엉!!! 비타민 준수도 추가해줘~~
천사시아랑 조련 역사으ㅣ 한획을 그은 꽃받침이랑 샤차 샤톧 기린데쓰 사자머리도 추가해줘!!
샤엘 추가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