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얼빠있고 몸빠있고 노래빠있고 춤빠있고... 시아준수는 하나인데 뭔 빠들이 이렇게 많아!!!!!!내가 바로 몸빠면서 춤빠요. 이 몸에, 이 춤에 얼굴이랑 노래는 당연한거지ㅋㅋㅋㅋ이건 오정반합 준수. 준수가 춤을 잘췄던 때를 찾는 거 보다 잘 못췄던 때를 찾는게 빠를 것 같다. 물론 그런 날은 어디에도 없지만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준수오빠의 빠입니다..... 다 좋아서 무슨 빠라고 하기도 그렇냉..ㅋㅋ
준수의 춤은.. 뭐랄까 준수만의 느낌과 동작이 뚜렷해서 아무리 잘 추는 사람이라도 그 누구도 비슷한 느낌이 안남... ㅋㅋㅋ
ㄴ횽도 춤빠? 뭘 좀 아시네요ㅋ 난 근데 노래들음 또 노래빠ㅋㅋ 즉석변신!!
ㄴ 그냥 김준수라면 구석까지 샅샅이 다 훑고 있습니다만.. ㅋㅋㅋ 그냥 씹수니죠.....ㅋㅋ
준수는 그냥 달리기만해도 안무가 된다던 제리상의 멘트가 생각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