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엄마랑 마트 갔었는데 칼국수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음ㅋㅋㅋ
엄마가 먹고싶은 거 집으랬는데 배가 부르니까 음식냄새도 맡기 싫은거야
그래서 내 먹을 거는 아무것도 안샀는데 
지금 배 꺼지니까 후회됨ㅜㅜㅜ